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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코딩의
위험성 ③ — 사람은 잊지만 코드는 잊지 않는다
사고는 위험한 자유의 부산물이 아니라, 안전망 부재의 결과다. —
시리즈 3편 / 회고와 안전망 설계
바이브코딩의 양면성
"바이브코딩(vibe coding)"이라는 말이 유행어가 되었다. AI에게 분위기와
의도만 던져주면 코드가 술술 나오는, 자연어로 개발하는 시대. 코드 한 줄
모르는 사람도 며칠이면 자기 사이트를 만든다. 우리는 더 이상 if-else나
for-loop을 외울 필요가 없다. 그 자리에 들…시리즈 ← 이전 편
바이브코딩의
위험성 ③ — 사람은 잊지만 코드는 잊지 않는다
사고는 위험한 자유의 부산물이 아니라, 안전망 부재의 결과다. —
시리즈 3편 / 회고와 안전망 설계
바이브코딩의 양면성
"바이브코딩(vibe coding)"이라는 말이 유행어가 되었다. AI에게 분위기와
의도만 던져주면 코드가 술술 나오는, 자연어로 개발하는 시대. 코드 한 줄
모르는 사람도 며칠이면 자기 사이트를 만든다. 우리는 더 이상 if-else나
for-loop을 외울 필요가 없다. 그 자리에 들어선 건 기획·아이디어·도메인
이해다.
좋은 시대가 온 게 맞다. 그런데 좋은 시대는 새로운 종류의 사고도 함께
들고 온다.
이번 사고가 바로 그 예시였다. 평범한 모델 파일 하나를 추가하면서,
alembic env.py에 import 한 줄을 추가하지 않았다. 그것 하나로 1091줄짜리
폭탄 마이그레이션이 만들어졌다. 사람은 한 줄을 잊었을 뿐인데, 자동화
도구는 그 망각을 30개 테이블의 DROP 문으로 증폭시켰다.
AI 도구든 alembic 같은 자동화 스크립트든, 자동화는 인간의
실수를 대신 봐주지 않는다. 오히려 증폭시킨다.
"조심하자"는 답이 아니다
가장 흔한 사후 대처는 "다음부터 조심하자"다. 그리고 가장 자주
실패하는 대처도 "다음부터 조심하자"다.
env.py에 import를 빠뜨렸을 때 누구도 일부러 그런 게 아니다. 새 모델
추가하느라 정신없는 와중에, env.py라는 한참 떨어진 파일을 동시에
떠올리는 게 어려웠을 뿐이다. 인간은 작업 중에 컨텍스트를 좁힌다. 그게
결함이 아니라 본성이다.
그래서 답은 사람의 주의력에 의존하지 않는 구조다.
인간이 잊을 수 있는 자리를 자동화로 채우는 것. 이번 사고에서 우리가 한
일은 사실 그 한 가지였다.
for _info in pkgutil.iter_modules(_models_pkg.__path__):
if _info.name.startswith("_") or _info.name == "base":
continue
importlib.import_module(f"app.models.{_info.name}")
이 6줄이 의미하는 바는 단순하다. 누구도 더 이상 import를
까먹을 수 없다. 모델 파일이 디렉터리에 있으면 자동으로 잡힌다.
잊을 수 있는 자리 자체를 없앤 것이다.
3중 방어 — 사고를 몇
단계에서 막을 것인가
좋은 시스템은 한 군데에서 막는 게 아니라, 여러 군데에서 같은 사고를
잡는다. 첫 번째 방어선이 뚫려도 두 번째가 있고, 두 번째가 뚫려도 세
번째가 있어야 한다. 이번 일을 계기로 마이그레이션 사고에 대한 3중 방어를
설계했다.
1차 방어 — 모델 메타데이터 자동 등록 방금 본 그것.
누락 자체가 일어나지 않도록 구조를 바꾼다.
2차 방어 — Pre-commit gate 혹시라도 1차가 뚫려서
위험한 마이그레이션이 만들어졌다면, commit 단계에서
차단한다. 신규 마이그레이션 파일에 drop_table이나
drop_index가 일정 개수 이상이면 git이 commit을 거부하도록
한다.
# .git/hooks/pre-commit
NEW_MIGRATIONS=$(git diff --cached --name-only --diff-filter=A | grep '^alembic/versions/.*\.py$')
for f in $NEW_MIGRATIONS; do
DROPS=$(grep -cE "drop_table|drop_index" "$f")
if [ "$DROPS" -ge 3 ]; then
echo "❌ $f 에 drop 작업이 $DROPS 건 있습니다. 의도된 변경인지 확인하고 --no-verify로 우회하세요."
exit 1
fi
done
3차 방어 — Pre-deploy gate 다른 사람이 다른 환경에서
commit한 게 production까지 흘러왔다고 해도, 배포 직전에 한 번 더
막는다. 배포 스크립트(server.sh)에서 alembic
upgrade를 돌리기 전에 dry-run을 먼저 시킨다.
SQL=$(alembic upgrade --sql current:head)
if echo "$SQL" | grep -qE "DROP TABLE|TRUNCATE"; then
echo "❌ 배포 중단 — 위험한 SQL 감지"
exit 1
fi
alembic upgrade head
이 세 단계 중 어느 한 곳도 사람의 주의력에 의존하지 않는다. 자고
있어도, 출근길에 정신없어도, 이미 쳤던 명령을 의식 없이 다시 쳐도 — 안
터진다.
백업 자동화와 binlog
이번 사고에서 가장 손발이 묶였던 순간은 binlog가 OFF라는 걸 확인했을
때였다. 점-시간 복구라는, 데이터베이스의 마지막
안전망이 처음부터 없었던 것이다.
binlog는 MySQL의 변경 이력을 별도 파일에 기록하는 기능이다. 이게 켜져
있으면 "어제 14:50:59 시점으로 복구해줘"가 가능하다. 꺼져 있으면 그냥
마지막 백업 시점까지밖에 못 돌아간다.
켜는 건 한 줄이다.
/etc/mysql/mysql.conf.d/mysqld.cnf에:
log_bin = /var/log/mysql/mysql-bin.log
expire_logs_days = 7
expire_logs_days = 7이 중요하다. 안 적으면 binlog가
무한히 쌓여서 디스크가 꽉 찬다. 7일이면 보통의 사고 추적엔 충분하고,
디스크 부담도 적다.
그리고 binlog가 있어도 풀 백업은 따로 필요하다. 복구는 "풀
백업 + 그 이후의 binlog" 조합으로 이뤄지기 때문이다. 풀 백업은
cron으로 자동화한다.
# 매일 새벽 3시 백업
0 3 * * * /home/.../scripts/db_backup.sh >> /home/.../private/backup.log 2>&1
# 매일 새벽 3시 30분, 14일 이전 백업 자동 삭제
30 3 * * * find /home/.../private/ -name '*-*.sql.gz' -mtime +14 -delete
이 두 줄이면 매일 새벽 백업이 만들어지고, 14일 이전 백업이 자동
정리된다. 한 번 설정하면 잊고 살아도 된다.
디테일이 안전을 만든다
이번 작업에서 사소해 보이지만 중요했던 디테일들을 적어둔다.
set -euo pipefail — 백업 스크립트 첫
줄. 한 줄이라도 실패하면 즉시 멈춘다. 이게 없으면
mysqldump가 중간에 실패해도 gzip은 부분
데이터를 압축하면서 "성공" 종료 코드를 반환할 수 있다. 부분
백업은 백업이 아니다. 이 한 줄이 그 차이를 만든다.
--single-transaction — InnoDB에서 락
없이 일관된 스냅샷을 떠준다. production 트래픽에 영향을 거의 안 주면서
데이터 일관성을 보장.
--routines --triggers --events — 이걸
빼먹으면 트리거·뷰·저장 프로시저가 백업에 안 들어간다. 복원 후에 알 수
없는 동작이 사라진 채로 운영되는 상황이 생긴다.
OUT_DIR="$HOME/web/.../private" — 절대
경로 대신 $HOME을 쓰면 다른 서버나 다른 계정에서도 그대로
동작한다. 그리고 백업 위치가 웹에서 노출되지 않는 디렉터리인지 반드시
확인한다.
chmod +x를 로컬에서 미리 — rsync는 파일
권한을 그대로 복사한다. 로컬에서 +x를 안 했으면 production에서 또
chmod를 해야 한다. 작은 일이지만, 매번 잊는 종류의 일이다.
~/.ssh/config 별칭 등록 — 매번 풀
도메인 치는 대신 ssh mars 한 단어로 접속. 작은 편의지만,
이런 작은 마찰이 쌓이면 보안 작업도 귀찮아진다.
(NEUTRALIZED) 같은 명시적 표시 — 비운
마이그레이션의 docstring 첫 줄에 이렇게 넣어두면, dry-run 출력에도
그대로 떠서 "지금 처리되는 게 무력화된 파일이 맞다"는 즉각적인 시각
확인이 된다. 6개월 뒤의 자기 자신을 위한 친절.
이런 디테일들은 하나하나는 사소하지만, 사고 한가운데에서 마음을
가라앉히는 건 결국 이런 작은 확실성들이다.
다 끝난 뒤에 남은 것
이번 사고로 잃은 데이터는 단순 로그 정도였고 다시 채울 수 있는
수준이었다. 하지만 만약 폭탄이 발견되지 않은 채 다음 배포 때 터졌다면?
그땐 30개 테이블이 진짜로 사라졌을 것이다. 그중에는 단순 로그만 있는 게
아니었다 — 고객 관리, 마케팅 캠페인, 뉴스레터 구독자, 게시판 SEO 설정
같은, 다시 채우려면 외부 자료 없이는 불가능한 데이터들이 섞여
있었다.
운이 좋았다. 그런데 운이 좋았다는 건 시스템이 안전했다는 게
아니라, 단지 이번엔 누군가 일찍 알아챘다는 뜻일 뿐이다. 다음
사고는 늦게 발견될 수도 있다. 자동화의 시대에는, 사고가 너무 빨리 너무
광범위하게 퍼진다. 알아챈 시점엔 이미 늦은 경우가 많다.
그래서 우리는 안전망을 코드에 박아둔다. env.py의 자동 import,
pre-commit hook, pre-deploy gate, 매일 백업, binlog. 사람은 잊지만
코드는 잊지 않으니까.
바이브코딩이 위험한 게 아니다. 안전망 없는 자동화가 위험한
것이다. 자연어로 개발하는 시대에, 우리가 새로 배워야 할 건 아마
코드 그 자체가 아니라 — 자동화의 사각지대를 미리 메우는 감각일
것이다.
당신의 바이브코딩은 안전한가요?
AI에게 코드를 맡겼다면, 안전망도 같이 맡겼는지 한 번 점검해보세요.
7가지 항목으로 끝나는 무료 자가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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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끝. 다음에는 더 안전한 코드로 만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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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코딩의
위험성 ② — 범인은 autogenerate였다
1091줄짜리 시한폭탄을 만든 건 사람이 아니라 자동화 도구 자신이었다.
— 시리즈 2편 / 진짜 원인 발견과 해체 작업
Alembic autogenerate가
그러는 이유
Alembic은 SQLAlchemy 기반 프로젝트의 마이그레이션 도구다.
alembic revision --autogenerate라는 명령을 치면, 현재 모델
정의(SQLAlchemy Base.metadata)와 실제…시리즈 ← 이전 편 · 다음 편 →
바이브코딩의
위험성 ② — 범인은 autogenerate였다
1091줄짜리 시한폭탄을 만든 건 사람이 아니라 자동화 도구 자신이었다.
— 시리즈 2편 / 진짜 원인 발견과 해체 작업
Alembic autogenerate가
그러는 이유
Alembic은 SQLAlchemy 기반 프로젝트의 마이그레이션 도구다.
alembic revision --autogenerate라는 명령을 치면, 현재 모델
정의(SQLAlchemy Base.metadata)와 실제 DB 스키마를 비교해서
그 차이를 마이그레이션 파일로 자동 생성해준다. 컬럼 추가, 인덱스 추가,
테이블 추가 같은 변경을 사람이 손으로 SQL을 적지 않아도 되게 해주는
편리한 도구다.
문제는 이 비교의 방향성이다. Alembic은 "모델에는 있는데 DB에
없는 것"을 추가 작업으로 인식하고, 동시에 "DB에는
있는데 모델에 없는 것"을 삭제 작업으로 인식한다.
후자가 함정이다.
Base.metadata에 어떤 모델이 등록되지 않은 상태에서
autogenerate를 돌리면, 실제로는 코드 어딘가에 살아 있는 모델이라도
alembic 입장에선 "사라진 테이블"이 된다. 그러면 친절하게
op.drop_table('...')을 자동으로 만들어준다.
alembic/env.py를 열어봤다.
from app.models import document, member, comment, file, module, site_config, site
from app.models import hosting_site, hosting_subscription, project, inquiry, member_profile
from app.models import sale_product, order, revenue, settlement
from app.models import project_issue, kakao_chat, project_billing, project_file, project_comment
손으로 적은 import가 21개. 그런데 app/models/
디렉터리에는 모델 파일이 57개.
빠진 36개의 정체:
audit_log.py bank_transaction.py blog_post.py
client.py hosting_setup_log.py marketing.py
notification_log.py spam.py wiki.py
analytics_report.py module_group.py newsletter.py
...
폭탄 마이그레이션이 DROP하려던 그 테이블들이, 정확히 env.py에서
import 누락된 모델 파일들과 일치했다.
.title { font-size: 22px; font-weight: 700; fill: #111; }
.subtitle { font-size: 14px; fill: #666; }
.label { font-size: 14px; fill: #222; font-weight: 500; }
.num { font-size: 28px; font-weight: 700; }
.small { font-size: 12px; fill: #555; }
.bad { fill: #c83737; }
.good { fill: #1f7a3f; }
.arrow { stroke: #777; stroke-width: 1.6; fill: none; }
.arrow-bad { stroke: #c83737; stroke-width: 1.8; fill: none; stroke-dasharray: 4 3; }
.arrow-good { stroke: #1f7a3f; stroke-width: 1.8; fill: none; }
.box { stroke: #ccc; stroke-width: 1; fill: #fff; rx: 8; }
.box-bad { stroke: #e0a8a8; stroke-width: 1; fill: #fff5f5; rx: 8; }
.box-good { stroke: #a8d4b8; stroke-width: 1; fill: #f3faf5; rx: 8; }
.row-label{ font-size: 13px; fill: #888; font-weight: 600; letter-spacing: 1px; }
env.py의 침묵하는 누락
손으로 적은 import 21개 vs 디렉터리에 실재하는 모델 57개
BEFORE — 사고 시점
app/models/
57
실재 모델 파일
env.py
21
손으로 적은 import
Base.metadata
21
등록된 테이블
autogenerate
−36
DROP TABLE 자동 생성
metadata에 없는 36개 모델은 alembic 입장에서 "사라진 테이블"로 보임
→ 1091줄짜리 폭탄 마이그레이션 파일이 자동 생성됨
AFTER — env.py 자동 import 적용
app/models/
57
실재 모델 파일
env.py
auto
pkgutil.iter_modules
Base.metadata
78
전체 자동 등록
autogenerate
0
false-DROP 차단
새 모델 파일을 추가해도 env.py에 손대지 않아도 됨 — 잊을 수 있는 자리 자체가 사라짐
env.py에 손으로 적은 21개 import vs 디렉터리에 실재하는 57개 모델 — 그 격차가 폭탄을 만든다.
원인 확정. 사람의 게으름이 아니라, 시스템 설계의
문제였다. 새 모델을 추가할 때마다 env.py에 한 줄을 손으로 더
적어야 하는 구조 자체가, 언젠가 누락이 생길 시한폭탄이었다.
백업이 가장 먼저
원인을 알았다고 해서 바로 수정 작업에 들어가면 안 된다. binlog가 꺼진
상태에서, 잘못된 한 줄이 더 큰 사고를 만들 수도 있다. 이번 작업의 모든
안전성은 현재 시점 백업 한 장에 달려 있었다.
백업 스크립트를 짜기 전에 한 가지 고려사항이 있었다 — eondcms는
트래픽이 꽤 있는 사이트라 카운터·통계·API 호출 로그 테이블 3개가 매우
크다. 이걸 그대로 풀 덤프하면 시간도 오래 걸리고 용량도 부담스럽다. 이
3개는 데이터는 빼고 스키마만 보존하기로 했다. 복원
후에도 빈 테이블 껍데기는 만들어져야 ORM이 INSERT를 시도할 때 에러가
나지 않으니까.
핵심 패턴은 단순하다. mysqldump를 두 번 호출해서
stdout을 이어붙인 뒤 한 번에 gzip으로 압축한다. 결과물은 단일 파일.
{
mysqldump --single-transaction --routines --triggers --events \
--default-character-set=utf8mb4 --hex-blob \
--ignore-table=$DB.xe_counter_log \
--ignore-table=$DB.xe_api_call_logs \
--ignore-table=$DB.xe_stats_log \
"$DB"
mysqldump --no-data --default-character-set=utf8mb4 \
"$DB" xe_counter_log xe_api_call_logs xe_stats_log
} | gzip > "$OUT_FILE"
스크립트 첫 줄에 set -euo pipefail을 박아두는 게
중요하다. 한 줄이라도 실패하면 즉시 멈추도록. 백업이 도중에 깨졌는데
"성공"이라고 착각하는 사고가 가장 흔하니까.
결과물은 압축 후 37MB. 압축 전 원본 기준 약 300~450MB 추정. 이걸
웹에서 절대 보이지 않는 디렉터리에 저장하는 것도
중요했다. 백업 파일에는 비밀번호 해시·세션 토큰·이메일 같은 민감정보가
그대로 들어 있어서, "private"이라는 이름의 디렉터리에 둔다고 해도 실제로
웹서버 설정이 막아주지 않으면 누구나 다운로드 가능하다.
env.py 자동화 —
사람의 주의력에 의존하지 않기
이제 진짜 수정.
env.py를 손으로 import 목록을 유지하는 방식이 사고의 근본 원인이라면,
답은 자동 import다. 새 모델 파일이 추가될 때마다
자동으로 등록되도록 바꾸면, 누구도 손으로 적는 걸 까먹을 수 없다.
import importlib
import pkgutil
import app.models as _models_pkg
for _info in pkgutil.iter_modules(_models_pkg.__path__):
if _info.name.startswith("_") or _info.name == "base":
continue
importlib.import_module(f"app.models.{_info.name}")
pkgutil.iter_modules는 패키지 안의 모든 모듈을
순회해주는 표준 라이브러리. 베이스 모듈만 제외하고 전부 import한다. 검증
결과 55개 모듈이 자동 로드되어 78개 테이블이 metadata에
등록되었다. 이전 21개 import로 잡지 못했던 36개 모델이 이번에
모두 합류했다.
이 변경 한 줄이 의미하는 바는 명확하다. 앞으로 누가 새 모델 파일을
만들어도 env.py를 손대지 않아도 된다. autogenerate가 잘못된
DROP을 만들 가능성이 구조적으로 차단된다.
폭탄 마이그레이션 무력화
남은 일은 1091줄짜리 폭탄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였다.
선택지는 두 개:
A. 파일 자체를 삭제 — 깔끔해 보이지만, alembic
입장에선 chain의 한 노드가 사라지는 것이라 후속 마이그레이션이
깨진다.
B. 내용만 비우기 — revision과
down_revision 필드는 그대로 두고, upgrade()와
downgrade() 함수 본문을 pass로 교체한다.
chain은 그대로, 동작만 무력화.
B를 골랐다. 사고 경위와 신원 보존이 되는 주석을 헤더에 적어두고:
"""add_random_order_to_board_config (NEUTRALIZED)
⚠️ 이 마이그레이션은 의도적으로 비워졌습니다 (2026-04-28).
사고 경위:
alembic env.py가 app/models/ 아래 일부 모델만 import하던 상태에서
--autogenerate 가 실행되어, 누락된 36개 모델이 "사라진 테이블"로 인식
→ 30+ 테이블 DROP을 자동 생성한 1091줄짜리 폭탄 마이그레이션이 됨.
"""
def upgrade() -> None:
pass
def downgrade() -> None:
pass
이 주석은 미래의 누군가가 — 6개월 뒤의 자기 자신을 포함해서 — "왜 이
파일이 비어있지?" 라고 물었을 때, 짧은 단서가 되어줄 것이다. 코드 자체가
자기 역사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안전한 적용 절차
수정한 파일들을 production에 보내기 전, 한 가지 더 확인할 게 있었다.
dry-run.
alembic upgrade --sql은 offline 모드로 동작해서, DB에
연결조차 하지 않고 실행될 SQL을 텍스트로만 출력한다. 진짜 실행 전에
무엇이 production에서 일어날지 미리 보여주는 안전 기능이다.
alembic upgrade --sql c3d4e5f6a1b2:head | grep -E "DROP TABLE|TRUNCATE" \
&& echo "❌ 아직 위험" \
|| echo "✅ no destructive ops"
grep이 무언가 잡히면 → 위험. 아무것도 안 나오면 → 안전.
아주 단순하지만 마음 편한 검증이다.
처음 production에서 dry-run을 돌렸을 때는 DROP 문이 좌라락
출력되었다. 잠깐 가슴이 철렁했지만, 곧 이유를 알았다 — 우리가 로컬에서
비운 두 파일이 production에는 아직 안 갔던 것. rsync로 동기화 후
재실행:
Running upgrade c3d4e5f6a1b2 -> a6ae466f8b07,
add_random_order_to_board_config (NEUTRALIZED)
✅ no destructive ops
(NEUTRALIZED) 표시가 떠 있는 게 결정적 증거였다.
production이 우리가 비운 새 파일을 정상적으로 읽고 있다는 뜻. 이제
진짜로 적용해도 안전하다.
$ alembic upgrade head
INFO Running upgrade c3d4e5f6a1b2 -> a6ae466f8b07,
add_random_order_to_board_config (NEUTRALIZED)
$ alembic current
a6ae466f8b07 (head)
DB 변경 0건, 데이터 손실 0건, 다운타임 0초.
alembic_version 테이블의 한 행만 갱신되었다.
폭탄 해체 완료.
다음 편 — ③ 바이브코딩의 위험과 안전망 — 사람은 잊지만 코드는
잊지 않는다
2025. 06. 17 초고 작성
개발자들을 위한 나라는 없다
누구나 개발자가 될 수 있는 시대, 진짜 개발자의 가치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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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으로 읽기
새벽 3시, 모니터 앞에서 에너지드링크를 마시며 버그와 씨름하던 그 시절이 있었다.
ChatGPT가 내가 3일간 짠 코드를 5분 만에 뚝딱 만들어내는 걸 보고 나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개발자들을 위한 나라…2025. 06. 17 초고 작성
개발자들을 위한 나라는 없다
누구나 개발자가 될 수 있는 시대, 진짜 개발자의 가치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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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3시, 모니터 앞에서 에너지드링크를 마시며 버그와 씨름하던 그 시절이 있었다.
ChatGPT가 내가 3일간 짠 코드를 5분 만에 뚝딱 만들어내는 걸 보고 나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개발자들을 위한 나라는 정말 없는 건 아닐까?"
하지만 몇 달 후, 완전히 다른 결론에 도달했다. 이 책은 그 과정의 기록이다.
AI 시대에 개발자의 가치가 사라지는 게 아니라, 모든 사람이 개발자가 되는 시대가 오고 있다는 이야기.
목차
프롤로그
개발자라는 직업의 종말과 시작
1장
10년 차 개발자가 ChatGPT에게 밀린 날
2장
AI가 5분 만에 해치운 나의 3일짜리 작업
3장
"코딩 몰라도 앱 만든다"는 거짓말과 진실
4장
카페 사장이 만든 POS 시스템
5장
AI 개발 도구 완전 정복 가이드
6장
코딩을 몰라도 되는 것 vs 반드시 알아야 하는 것
7장
일반인 개발자의 현실적 한계와 극복법
8장
전문 개발자의 생존 전략
9장
모든 직업이 개발자를 포함하는 시대
10장
사이드프로젝트의 종말, 개인프로젝트의 시작
에필로그
개발자로 살아남는다는 것의 새로운 의미
작성 시점 안내
이 책은 2025년 6월의 AI 기술 환경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AI의 발전 속도는 상상을 초월하기 때문에, 일부 내용은 현재 시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당시의 기록으로 읽어주세요.
브라우저가 PDF 뷰어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PDF를 다운로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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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라데온 HD 5770 D5 512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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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PPHIRE
제조회사
SAPPHIRE
출시년월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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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A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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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데온 HD 5770 D5 512MB
제조사
SAPPHIRE
제조회사
SAPPHIRE
출시년월
2010년
칩셋 제조사
AMD(ATi)
칩셋 그룹
라데온 HD 57xx
ATI 칩셋
라데온 HD 5770
GPU 제조 공정
40 nm
스트림 프로세서
800 개
코어 클럭
850 MHz
메모리 종류
GDDR5(DDR5)
메모리 클럭
4800 MHz
메모리 용량
512MB
메모리 버스
128-bit
인터페이스
PCI-Express 2.0 x16
카드 크기
일반
코어 냉각방식
히트파이프+쿨러
부가 기능
멀티 VGA
○
TV-OUT
Dual-Link
○
Vivo
영상 출력
S-VIDEO
컴포넌트
컴포지트AV
DisplayPort
○
D-SUB
○
DVI
1개
HDMI
HDMI일체
제품 외형
길이
203 mm
두께
33 mm
전원 포트
6핀 x 1 개
소비 전력
유휴 상태(idle)
유휴 18W
최대 사용 전력
최대 108W
AMD 권장 파워용량
정격파워 450W 이상
유통회사
이엠텍
우연히 휴대폰에 저장되어있던 재작년 성적 이의신청 메일을 보게 되었다.
나름대로 꼼꼼히 작성해서 보낸 것이었는데 교수님의 기준은 정확했었다.
학생의 기준으로 아무리 이의 신청을 해봐도 정확한 수치로 나눠진 교수님의 잣대를 맞출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차라리 성적 이의 신청을 할 때 이런 꼼꼼함 보다 매달려보는 건 어땠을까.-_-
말인즉, 교수님은 저는 지금 단순히 지금 성적을 A에서 A+로 올려달라는 것이 아닙니다.
분명한 교수님의 기준도 많은 학생을 담당하는 입장에서는 당연지사이겠지만
지…우연히 휴대폰에 저장되어있던 재작년 성적 이의신청 메일을 보게 되었다.
나름대로 꼼꼼히 작성해서 보낸 것이었는데 교수님의 기준은 정확했었다.
학생의 기준으로 아무리 이의 신청을 해봐도 정확한 수치로 나눠진 교수님의 잣대를 맞출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차라리 성적 이의 신청을 할 때 이런 꼼꼼함 보다 매달려보는 건 어땠을까.-_-
말인즉, 교수님은 저는 지금 단순히 지금 성적을 A에서 A+로 올려달라는 것이 아닙니다.
분명한 교수님의 기준도 많은 학생을 담당하는 입장에서는 당연지사이겠지만
지금 제 입장에서는 단순히 성적을 올려달라는 것이 아닌, 미래의 제 취업의 기로에 선 문제입니다.
저는 분명히 열심히 노력을 했습니다. 모든 사람이 똑같이 100점을 맞을 수 있다면 성적도 순위도 석차라는 말도 없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노력했지만 순위에 따라 저는 A+의 기준에서 밀려나게 되었고, 이 점으로 인해 저는 A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이 A가 나중에 저에게 어떻게 돌아올지 교수님은 지금 당장의 학생들의 지겨운 이의 신청에 진절머리가 나시겠지만
저는 이것이 미래의 제 직업과 제가 벌어올 한달의 월급과 아이들에게 떠먹일 숟가락과 같습니다.
저는 지금 제 성적을 올려달라고 말씀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정당하게 성적이 이랬으니 이렇게 올려달라고 정당하게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라, 제 미래의 모습을 성적과 바꾸신 교수님께 빌고 있는 것입니다.
제발 교수님의 기준에서 이 학생은 이 기준에 맞지 않으니 A로 줘야겠다고 말씀하지 말아주십시오.
교수님의 재량과 아량이 미래의 정낙훈이라는 학생 뿐만 아니라, 제가 거느릴 아이와 가정 까지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에 대한 열쇠를 교수님은 지금 가지고 계신 것이라고 생각해주시길 바랍니다.
성적 이의 신청은 학생의 논리대로 선생님께 부탁드려서는 승산이 태반 패배다.
어떻게 빌어서든 찾아가서든 협박해서든 받아내야 이기는 게임이 되겠더라.
내가 알고 있던 한 여학생은 교수님의 집에까지 찾아가 나오질 않았다고 한다.
여자였으니 망정이지 남학생이었으면 좀 더 물리적인 힘이 더 친근하지 않았을까 싶다.
정낙훈
학생에게
성적을 확인하였습니다. 학생말대로 과제도 잘 제출하였고, 출석도 다했고, 수시,
기말고사를 잘 보았습니다. 다만 다른 학생들도 시험을 잘 본 관계로 고점대에서
성적이 매우 작은 점수에서 결정이 되게 되었습니다. 학생의 경우 동점자가 3명이고
윗 점수대 (A+)와는 약간의 격차가 있고, 아래 점수대 (A)와는 격차가 거의 없어서
3명의 학생을 모두 올릴 경우 A+와 A의 점수간격이 너무 좁아지게 되고, 그래서 A+
라인을 더 아래로 잡으면 A+와 A의 비율이 너무 맞지 않게 되는 문제가 발생하여
A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전영진
----- 메일의 원문 -----
From: 정낙훈
Sent: Wed Dec 23 14:15:30 KST 2009
To: 전영진 교수님
Subject: 전영진 교수님께.
안녕하세요 전영진 교수님,
이번 학기에 조선대 삶이약이되는약이야기를 수강한 영남대학교 정낙훈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제 성적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어 이렇게 메일을 보냅니다.
이번에 열심히 수강했는데도 불구하고 제 생각과 달리 조금 성적이 아쉽게 나온 것 같아
제 점수가 얼마나 나왔는지 알고 싶습니다.
평가방법에 대해서는 아래 표와 같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
기말고사
기말고사
30
2
수시고사
수시고사
20
3
과제평가
과제평가
10
4
출석평가
출석평가
30
5
추가점수
추가점수
10
총 계
100
수시고사는 사실 85점을 맞을 때도 있고 90점을 맞은 적도 있지만 수시고사, 즉 퀴즈의 경우는 전체 평가의 20%의 반영 비율로 A+를 못 받을 정도의 점수는 아니었다고 생각됩니다.
과제평가의 경우도 인터넷이나 잘 알려진 책이 아니라 정말 도서관에서 여러 책을 뒤져가면서 제 나름대로 숨어있는 발견이라고 생각되어 작성하였습니다.
출석 역시 100% 였고요.
추가점수는 제가 따로 교수님께 메일 등으로 질문을 드린 적은 없어도 수업 참여도에 있어서는 여느 학생 못지 않게 성실히 임하였습니다.
조교에게 수차례 강의에 대해 여쭤보기도 하고, 질문게시판 등 다른 학생들이 올린 글을 빠짐없이 읽으며 저도 도움을 많이 얻었고,
강의 역시 열심히 필기하며 공부하였는데도 제 기대만큼 성적이 나오지 않아 조금 아쉬운 마음에 이렇게 메일을 보냅니다.
제 점수가 얼마나 어떻게 되고, 다른 학생들과의 차이가 어떻길래 95점을 받지 못하였는지 궁금합니다.
- 정낙훈 드림
제가 사용 중인 jwFN의 노트서식입니다. 색상은 위쯔님이 자주 사용하시는 컬러 코드이고, ICO파일은 GoldenSection Note의 아이콘 파일입니다. ^^;
-스크린샷-
-사용법-
*.htm파일과 *.ico 파일을 다운받아서 jwFreeNote 설치 폴더 아래 두시거나,
*.zip파일을 아래 위치에서 압축을 풀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C:Program FilesjwMannerwarejwTemplate
이온디노트.htm
이 파일을 다운받아서 위에 말한 폴더에 넣게 되면, …제가 사용 중인 jwFN의 노트서식입니다. 색상은 위쯔님이 자주 사용하시는 컬러 코드이고, ICO파일은 GoldenSection Note의 아이콘 파일입니다. ^^;
-스크린샷-
-사용법-
*.htm파일과 *.ico 파일을 다운받아서 jwFreeNote 설치 폴더 아래 두시거나,
*.zip파일을 아래 위치에서 압축을 풀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C:Program FilesjwMannerwarejwTemplate
이온디노트.htm
이 파일을 다운받아서 위에 말한 폴더에 넣게 되면, 새 폴더나 새 노트를 만들 때 다음과 같은
화면으로 뜨게 됩니다. 그리고 '이온디노트'라는 이름은 수정 가능합니다.
이 때 주의할 점은 *.htm 파일과 *.ico 파일의 이름은 서로 같아야 합니다.
[#M_이온디노트.htm 파일의 소스보기..|이온디노트.htm 파일의 소스닫기..|-이온디노트.htm 파일-
<HTML><HEAD><META http-equiv=Content-Type content="text/html; charset=ksc5601">
<style type="text/css"><!--A:link {color:#4077a0;text-decoration:none;font-weight: bold}A:visited {color:#4077a0;text-decoration:none;font-weight: bold}A:hover{color:#990000;text-decoration:none;font-weight: bold}.subttl {BORDER-BOTTOM: #f7d9a2 1px solid; MARGIN-BOTTOM: 5px; TEXT-ALIGN: left; font-weight: bold;}.jwsource {TEXT-ALIGN: left; font-family:"돋움체", Seoul;line-height:120%; font-size:12px}Body {background:#FFF7B5;color:#000;}img {border:0px;border-bottom:5px solid #555;}.jwFN_Title_Box {width:100%;height:20px;border-bottom:1px solid #C7C28E;padding:0;margin-bottom:10;}.jwFN_Title {font-size:12pt; font-family:fixedsys; font-weight: bold;COLOR: #E4DC98;width:*;word-spacing:-5pt; }.jwFN_Date {font-size:12pt;font-family:Fixedsys;font-weight:bold;color:#E4DC98;align:right;width:250px;word-spacing:-5pt; }.jwFN_Contents {border:1px solid #E6DEB1;width:620px;background:#FFFFE1;}.jwFN_Contents DIV {padding-left:10px;}--></style>
</HEAD>
<BODY>
<Table Class="jwFN_Title_Box"><tr><td class="jwFN_Title">■ </td><td class='jwFN_Date'>작성일 : </td></tr></table>
<Table Class='jwFN_Contents'>
<tr>
<td>
<div> </div><div> </div><div> </div><div> </div><div> </div>
</td>
</tr>
</table>
</BODY>
</HTML>
_M#]
안녕하세요 :-) 오래간만에 등장하는 코코미 되시겠습니다.
잘들 지내셨나요? 제가 안보이는 요즘도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시는 여러분들에게 우선 감사를 드립니다,
올해는 유독 날씨가 생각처럼 춥지많은 않은 겨울이 오는 것 같네요. 지구의 온난화 때문일까요?
동건이 오빠의 더빙이 들어갔다는 영화 '지구'를 한편 때려줘야- 그 심각성이 와닿을까요?
오늘은 마르고 닳토록, 男子분들이 원하셨던
남자들은 어떻게 입어야 하나효- 에 대한 컨텐츠입니다.
주의해주세요-
이 컨텐츠는 여자분들의 스타…안녕하세요 :-) 오래간만에 등장하는 코코미 되시겠습니다.
잘들 지내셨나요? 제가 안보이는 요즘도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시는 여러분들에게 우선 감사를 드립니다,
올해는 유독 날씨가 생각처럼 춥지많은 않은 겨울이 오는 것 같네요. 지구의 온난화 때문일까요?
동건이 오빠의 더빙이 들어갔다는 영화 '지구'를 한편 때려줘야- 그 심각성이 와닿을까요?
오늘은 마르고 닳토록, 男子분들이 원하셨던
남자들은 어떻게 입어야 하나효- 에 대한 컨텐츠입니다.
주의해주세요-
이 컨텐츠는 여자분들의 스타일링과 관련된 저의 글에 댓글을 친히 남겨주시며,
남자들의 스타일링도 도와달라던 분들을 위한 글입니다.
" 너는 얼마나 옷을 잘입는데, 너나 잘해 "
따위의 찌질한 댓글은 정중하게 사양합니다. 그냥 오른쪽 상단의 X 버튼을 누르고 내 블로그에서 나가주시길 바랍니다, get out of here now!
이름하여 내 남자였어야해, 1탄입니다.
호흥을 봐서 2탄 3탄이 될지 아니면 다시금 여성동지들을 위한 좋아좋아 시리즈로 갈아탈지
아무도 몰라 며느리도 몰라~
여자들이 최고로 좋아한다는 남자 스타일을 혹시 아시나요?
장동건 스타일?
원빈 스타일?
조인성 스타일?
강동원 스타일?
비 스타일?
빅뱅 스타일?
남자분들은 좀처럼 믿기 어렵겠지만,
장동건 싫어하는 여자도 있고, 원빈 마다하는 여자도 이 세상에는 존재한답니다.
남자라면 '김태희'를 마다하지 않으시리라 생각이 듭니다만,
그 차이는 여자들은 얼굴보단 '스타일'에 약하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죠,
제 주변의 99.9% 여자들은 대부분이 잘생기고 구린 남자보다는 매력있고 스타일 좋은 남자를 원합니다.
특히 예쁜 애들이 잘생기기만한 남자 보다는 스타일 좋은 남자를 만나더군요.
스타일도 얼굴빨이라는 남자분들께는, 이 글을 그만보고 그냥 알아서 사시라고 조용히 권해드립니다.
그런 소리할꺼면 뭐하러보나 이사람아!!!!!!!!!!!!!!!!!!!!!!!!!!!
그러나 어쩔수 없는 것은 잘생기고 스타일까지 좋다면 그 남자는 이미 수많은 여자들이 노리고 있는
만인의 훈남인 것이겠지요 :)
난 잘생긴건 아니지만, 그래도 여성분들께 인기를 얻고 싶습니다.
혹은 아주아주 단순하게, 입을 옷이 없어요- 라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을 뿐이고~
# 01. 훈남의 대명사, 저기 비행기타고 멀리 나가도 볼까 말까한 그 놈 '애덤 브로디'
아, 저 말씀이세요?
라며 꺼벙한 얼굴로 인사를 해주는 애덤 브로디.
누구냐고 듣보잡이라고 생각하시면 검색을 하면 되고~
여자라면 99.9% 이런 스타일에 호감을 느낀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대체 어떤 스타일이길래?!
( 얼굴때문이야 라고 생각할지 모르는 일부의 남성동지들을 위해 얼굴은 최대한 짤라냈습니다 )
우선 그의 Summer Style 을 보시겠단 말이지 말입니다.
여름, 한여름- 남자들은 왜 넝마를 입고 다니는가! 에 대한 의문을 갖게 되는 여성들이 참 많습니다.
간단한 프린트가 되어진 반팔 면티, 색상은 회색 또는 원색 계열!
(여름엔 핑크색 티셔츠를 입은 남자들이 또 그렇게 매력이 있더이다)
밑에는 많은 거 바라지 않습니다. 그저 청바지나 면바지면 OK.
신발은 너무 큰 - 앞에 코가 남아도는 운동화나 구두는 휴지통에 버려두시고,
자신의 발과 적절하게 잘 맞는 스니커즈로 준비해주시면 좋습니다.
컨버스 운동화도 좋고, 여름이니까 쪼리도 좋습니다. (너무 소리내서 끌고다닐 바엔 운동화 신으세요)
프린트 무늬는 너무 유치한 곰돌이 혹은 이상한 캐릭터는 제발제발 넣어두시고,
깔끔한 글자 프린트 같은 것이 좋습니다.
만약 프린트를 못고르겠다 싶으시다면 그냥 아무것도 없는 무지티를 입으시면 되구요-
또, 여름같은 경우에는 카라가 있는 반팔티를 많이 입으시죠?
학생같아보인답시고 싫어하는 분들 - 어려보이고 좋잖아요!
적절하게 하체에 핏- 되는 면바지에 카라티, 그리고 운동화 (반스 운동화 같은 느낌)으로
스타일링하시면 그렇게 마구 어려보이지도 않으니까 염려 놓으시고, 한번 도전해보셔도 좋습니다.
아, 그런데 지금 겨울이군요- 이걸 언제 기다렸다 써먹냐구요?
여름에만 반팔을 입는게 아니란말이죠,
겨울에 남자분들 패딩점퍼 많이 입으시는데요 (N사에서 나온 패딩은 그렇게 비싸다면서요?)
패딩을 입을 때, 속에는 이렇게 챙겨 입고 실내에서는 패딩을 벗었더니 요런- 스타일이 나오는 거! 여자들이 정말 좋아해요
티셔츠를 입으실 때 주의사항은
너무 목이 늘어나거나 , 흰 색상의 경우는 너무 목 주변이 누렇지 않은가를 체크해서 입어주시면
당신은 10점 만점에 10점
간절기 패션입니다.
개인적으로 맨 왼쪽의 비니쓴 사진은 그냥 잊으시길.
정말 잘생기고 뭘해도 훈훈하다며 자신있는 분들이라면 뭐- 알아서 하시고,
일반 남성분들은 비니는 자제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잘못하면 오히려 없어보이는 (?) 그런 요상한 이미지를 안겨주는 물건이기 때문이죠.
개인적으론 머리를 감지 않았거나, 헤어 스타일이 마음에 안드는 날은
MLB 모자를 강력 추천해드립니다.
어떤 로고가 좋냐고까지 물으신다면- 이야기가 끝이 없으니 일단 MLB 모자를 강력히 추천해드리면서
다음에 다시 이야기 하기로 하죠.
후드티 패션이 빠졌는데요, 그것도 나중에 다른 훈남이를 통해서 이야기하도록 하고-
애덤이의 패션을 잘 살펴봅시다.
크게 튀거나 비싸보이거나 화려하지 않은 스타일입니다.
과연 여자들이 저런 스타일을 좋아할까? 라는 의문에 단호하게 YES ! 라고 대답해드립니다.
소개팅에 나갔는데 잘생기진 않았지만, 저런 단정하면서 깔끔한 스타일의 남성이라면
20% 호감은 상승하게 됩니다.
남자들의 로망인 긴 생머리 녀성에게 느끼는 그런 느낌과 비슷하려나요?
깔끔하게 안에 셔츠를 입고 니트를 그 위에 입어주는 것도 좋습니다.
니트의 색상은 무채색이 좋은데, 뭐 오트밀이나 베이지 차콜 정도도 좋겠네요 :)
올검보다는 상, 하의중 한가지는 밝은 색상으로 너무 어두운 이미지를 강조하지 마시고-
기왕이면 밝은 이미지를 가져가심이 좋겠죠?
간단한 라운드 맨투맨 티도 좋아요, 후드티 만큼이나 저는 맨투맨 티를 좋아하는데요-
맨투맨 티를 입게되면, 뭔가 단정하고 깔끔하고 뭐 그런 기분!
마지막으로 귀염둥이 애덤의 마무리 사진,
깔끔한 자켓으로 멋을 내주었군요!
베이지색 바지, 그리고 흰색 셔츠 + 회색 자켓
겨울에는 회색 자켓을 피코트로 바꿔 입어주는 센스 발휘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피코트를 좋아하는 여자들이 참 많거든요-
롱코트는 솔직히 키가 큰 남성분들이 아니고서는 소화하기 힘들지만
피코트, 반코트로 된 피코트의 경우는 키가 크지 않아도 잘 어울리니깐 꼭꼭 하나 챙겨두세요 :)
깔끔한 셔츠, 연청색 , 흰색 , 검정색은 기본으로 가지고 있다가 여기저기 매치해주시면 멋있어요-
특히 검정색 셔츠는 좀 섹시해보이고-
흰색은 기본이니 단정해보이고
연청색은 여름과 가을에 시원해보이면서도 뭔가 스타일리쉬한 느낌을 주지요-
단, 연청색 (하늘색) 남방과 함께 청바지보다는 베이지색 면바지 등으로 코디해주셨으면 하는 작은 바람!
헥헥- 아직 애덤밖에 이야기 하지 않았음에도 벌써 이야기가 이렇게 길어지네요,
다른 할일도 생겼고- 나머지 이야기는 2탄에서 계속됩니다.
투비컨티뉴--------------♡
http://www.cyworld.com/minicomi
남성분들 혹시 2탄을 원하심미까? 그럼 댓글 ㄳ
여자분들 남자 옷 말고 여자 스타일로 돌아오길 원하심미까? 그럼 댓글 ㄳ
댓글 요청이 많은 컨텐츠로 최대한 빨리 돌아오겠슴미다 ;p
번외편입니다,
한국 남자들로 본 베스트 & 워스트,
여자들이 좋아하고 싫어하는 스타일 이렇게 다르다!
http://www.cyworld.com/minicomi/1940831
↑↑↑↑↑ 클릭해보세요 ↑↑↑↑↑↑↑
이 '뭥미?'스러운 제목의 글은 2002년도에 작성된 글이다. 출처는 다 읽어보진 않았지만 서두에 '월간조선'이라고 나와있다.
아직도 그들은 영향력을 미치고 있을까? 다 가보진 못했지만 일부는 더 크게 성장을 하였고, 다른 사이트들도 아마 도메인을 바꾸거나 또 다른 형태로 성장하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 물론 웹의 생태란 것이 그러하듯 축소, 사라진 곳도 있을 테고 말이다.
이윤석씨가 그리 말했었나. 자신은 길고 가늘게 가는 인생이라고. 이러한 걸 볼 때면 인생도, 웹도 다양한 삶도 그러하…이 '뭥미?'스러운 제목의 글은 2002년도에 작성된 글이다. 출처는 다 읽어보진 않았지만 서두에 '월간조선'이라고 나와있다.
아직도 그들은 영향력을 미치고 있을까? 다 가보진 못했지만 일부는 더 크게 성장을 하였고, 다른 사이트들도 아마 도메인을 바꾸거나 또 다른 형태로 성장하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 물론 웹의 생태란 것이 그러하듯 축소, 사라진 곳도 있을 테고 말이다.
이윤석씨가 그리 말했었나. 자신은 길고 가늘게 가는 인생이라고. 이러한 걸 볼 때면 인생도, 웹도 다양한 삶도 그러하듯 굵고 한 방이냐, 가늘고 길게냐의 차이인가 싶다.
<한국의 100大 개인 홈페이지>
유익한 정보 주는 개인 홈페이지 「수두룩」
예전에는 사람들이 자신의 지식과 의견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법은 많지 않았다.
책을 출판하거나 방송에 출연하지 않는 한
그저 자기 동네 울타리 안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이 전부였다.
그러나 인터넷과 디지털 혁명은 상황을 완전히 바꿔 놓았다.
바로 「1인 미디어」의 가능성을 열어 준 것이다.
1인 미디어의 대표적인 예가 바로 개인 홈페이지이다.
바로 지금도 기업이 운영하는 홈페이지에 절대 뒤지지 않는
좋은 개인 홈페이지들이 많이 만들어지고 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귀한 진주들이 흙속에 묻혀 있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에 月刊朝鮮은 좋은 개인 홈페이지들을 널리 알리고자
'2002년 한국의 100大 개인 홈페이지'를 선정했다.
개인 홈페이지 선정의 객관성과 합리성을 기하기 위해
국내 주요 포털 다섯 곳에 30개 내외의 1차 선정을 의뢰했다.
그리고 그 중에서 다시 100개를 선정했다.
전체 선정 작업의 진행과 집필은 검색엔진 컨설팅社인
제임스앤서치(James & Search)가 맡았다.
선정에 참여한 포털은 네이버, 다음, 라이코스코리아,
야후코리아, 엠파스(이상 가나다순) 다섯 개 업체이다.
개인 홈페이지가 상황에 따라 다소 모호한 기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몇 번의 토론 과정을 거쳐 다음과 같은 기준을 정했다.
▼기본 기준
개인(들)이 운영하는 非영리 홈페이지
한글로 만들어진 홈페이지
운영자(들)의 컨텐츠(프로그램 포함) 직접 제작 비율이 70%를 넘는 홈페이지
(정치인, 연예인 홈페이지의 경우도 이 기준을 적용하여 선정)
일정 수준 이상의 방문자가 있는 홈페이지
▼세부 기준
내용의 참신성
내용의 전문성
내용의 최신성 (갱신주기)
사이트 디자인과 인터페이스(Interface)
▼선정 제외 대상
기업, 공식 협회·단체에서 운영하는 홈페이지
포털 사이트의 카페나 클럽에서 운영되는 경우
단순한 홈페이지 링크 모음인 경우
불법·성인 정보 홈페이지
▼주제별 분류 (100개 선정 후 분류)
건강과 의학
교육과 학문
문화와 예술
스포츠와 여가
생활/가정/여성
엔터테인먼트 (음악, 영화, 만화 등)
유명인사(연예인, 예술인, 기업인 등)
모임/친목/가족
컴퓨터와 인터넷 (게임 포함)
정치/경제/군사
기타
선정에 참여한 포털 관계자들은
이번에 선정된 개인 홈페이지 이외에도 훌륭한 곳은 많이 있다』면서
어떤 순위를 매긴 것이 아니라 좋은 홈페이지를 발굴하고 알리는 의미』라고 입을 모았다.
이번 개인 홈페이지 100개 중 10개의 개인 홈페이지가
2개 이상의 포털사이트에서 동시에 추천을 받았다.
이야기한자여행
(http://www.hanja.pe.kr)
세시이야기
(http://www.sesistory.pe.kr)
버섯하고 놀자
(http://ipcp.edunet4u.net/~mushroom)
쁘리디의 떠나볼까
(http://www.prettynim.com)
워킹맘
(http://www.workingmom.pe.kr)
스노우캣
(http://www.snowcat.co.kr)
팻메시니 카툰사이트
(http://www.patcartoon.com)
슈베르트와 클래식의 세계
(http://www.sungeo.com)
해솔이와 한솔이네 집
(http://www.solsol.pe.kr)
파코즈하드웨어
(http://www.parkoz.pe.kr)
스노우캣과 팻메시니 카툰사이트는 같은 사람(권윤주씨)이 만들었다는 점이 눈에 띈다. 분야별로는 엔터테인먼트 분야가 16개로 가장 많았다.
홈페이지의 내용은 정치, 경제, 북한, 군사, 영화, 여행, 육아에서
클래식 이야기까지 다양하며 개인의 생활과 감정이 솔직하게 묻어난 곳이 많았다.
생활/가정/여성(12)
[1] 임영식의 구두이야기 (http://www.shoes.pe.kr/)
구두의 역사, 분류, 제작방법과 구두의 소재와 부품 정보 등 구두와 관련된 정보를 충실히 제공하고 있으며 발의 구조와 질병, 좋은 신발 구입요령과 손질 및 보관법까지 안내한다. 질문게시판을 통해 구두 신발과 관련된 많은 질문과 운영자 임영식씨의 성실한 대답이 돋보인다.
[2] 우리의 한복 (http://user.chollian.net/~kjg0520/)
우리 민족의 전통의상인 韓服(한복)을 소개하는 사이트. 한복의 역사와 구조, 한복의 장신구 등을 소개하고 한복 입는 법, 한복의 변천사 등을 안내한다. 알록달록 색동 저고리, 기품있는 大禮服(대례복), 단아한 여성용 한복과 점잖은 남성용 한복까지 다양하다.
[3] 워킹맘 (http://www.workingmom.pe.kr)
일하는 엄마들의 커뮤니티. 워킹맘 이혜정씨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육아일기, 그림책, 놀잇감 등의 아이 키우기 정보와 이웃집 아이들의 육아일기를 볼 수 있다. 아내, 엄마, 며느리, 직장인의 1人4役을 모두 잘하고 싶은 여성들의 뜨거운 열정이 느껴지는 듯하다.
[4] DIY 캐스트(CAST) (http://diycast.hihome.com/)
실과 바늘을 이용해서 할 수 있는 홈패션의 모든 것. 퀼트, 십자수, 대바늘, 코바늘, MDF, 테디베어까지 손으로 직접 만들 수 있는 다양한 공예를 소개한다. 기초이론부터 용어설명, 재료와 도구, 무료패턴 등을 제공한다.
[5] 요리조리 (http://www.ihohos.com/)
한식, 양식, 일식, 중식까지 없는 요리가 없다. 테마별, 재료별 요리법 정보와 커피, 차, 칵테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국물맛내기, 소스만들기, 요리힌트 등 나만의 비법을 소개하는 나눔터에 알짜 정보가 가득하다.
[6] 난,콩이 좋아요 (http://myhome.hanafos.com/~kongzzang/index.htm)
볼이 빨간 꼬마가 두 손을 번쩍 들고 『난, 콩이 좋아요』라고 외치는 메인화면이 인상적이다. 콩과 함께 콩을 이용한 두부, 콩나물, 장 등의 유래, 영양, 효능을 소개하고 이런 재료들을 이용한 콩요리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7] 커피이야기 (http://my.netian.com/~rheakb/)
겨울을 좋아하는 운영자 이귀복씨가 소개하는 향긋한 커피 이야기. 커피의 유래와 종류별 특징, 커피 맛있게 끓이는 방법 등을 소개한다. 커피 즐기기에서는 모카카프리엔디, 에스프레소젤라틴, 스파이스커피, 버터커피 등 색다른 커피를 만날 수 있다.
[8] 스페셜 와인하우스 (http://net-in.co.kr/sweat)
와인의 제조과정부터 선택요령, 와인과 어울리는 음식, 보관법, 마개 따는 법, 와인 에티켓까지 와인에 관한 정보를 제공한다. 그 밖에도 나라별 와인의 특성과 딸기주, 모과주, 사과주, 건포도주 등의 과실주 담그는 방법을 소개한다.
[9] 조호철의 술 이야기 (http://user.chollian.net/~chhbin/)
술에 대한 의문을 조금이나마 풀어주고, 우리 飮酒문화에 대하여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하여 사이트를 만들었다는 조호철씨가 제공하는 술 이야기. 술의 기원, 주류의 종류, 술과 건강에 대한 정보 등을 제공한다.
[10] 우리의, 한국의 맛 김치 (http://myhome.naver.com/hweeya/)
김치의 역사, 삼국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김치의 기원과 김치의 영양, 김치와 비슷한 다른 나라의 음식들, 특히 일본의 기무치와 김치를 비교하고 있다. 김치의 숙성, 보관 정보와 전통 김칫독까지 김치의 저장방법을 소개한다.
[11] 생활의 지혜 (http://www.betterlife.pe.kr/)
음식, 주거, 의류, 건강, 육아로 구분하여 실생활에서 응용할 수 있는 생활의 지혜를 소개하고 있으며 사이트 방문자가 알고 있는 유용한 정보를 소개할 수 있는 게시판을 준비하고 있다. 초보주부 박순금씨가 차곡차곡 모아놓은 생활의 지혜를 엿볼 수 있는 곳이다.
[12] 쿤스트베(KunstBe) (http://user.chollian.net/~kunstbe/)
케이크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인터넷 케이크 카페. 맛있는 케이크를 만들기 위한 팁, 케이크를 만드는 데 필요한 재료와 도구, 사용법을 소개하고 케이크와 어울리는 커피, 홍차, 녹차 등을 소개한다. 사진 갤러리에서는 먹음직스러운 케이크 사진을 모아두고 있다.
건강과 의학(4)
토탈다이어트 (http://totaldiet.hihome.com/)
『무조건 굶는 다이어트는 싫다』는 분들은 벌꿀, 과일, 곤약, 검정콩 등을 이용한 음식 다이어트를, 「탄탄하고 건강한 몸매」를 원하는 분들은 걷기, 수영, 조깅 등의 운동 다이어트를 시작해 본다. 그 밖에도 별자리, 혈액형으로 알아보는 다이어트 방법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한다.
정건의 카이로프랙틱 세상 (http://www.gunchiro.com/)
카이로프랙틱이란 약이나 수술 없이 주로 의사의 손으로 치료한다는 의미. 카이로프랙틱 클리닉 정건씨의 정보 사이트로 요통의 원인, 종류, 증상 소개와 자기진단법 및 치료법을 소개하고 두통, 척추측만증(허리가 S자형으로 휘어지는 척추의 변형) 등의 일반질병 소개와 단계별 치료과정을 안내한다.
안균오의 허브하우스 (http://www.gyoonoh.pe.kr/)
허브(요리에 향신료로 쓰이는 꿀풀과의 여러해살이 풀)의 용도, 역사와 허브 백과사전을 볼 수 있으며 허브차, 허브요리, 허브공예, 허브가든 등 다양한 허브 사용방법을 안내한다. 그 밖에도 아로마, 에센셜오일(Essencial oil), 아로마테라피(향치료요법) 관련 정보와 허브 사진모음, 허브 꽃말을 볼 수 있다.
임호준 기자의 건강 가이드 (http://www.imhojun.com/)
「아이들에게 안경을 씌우면 눈이 더 나빠진다고?」 간단한 의학정보에서부터 잘못된 건강상식까지. 조선일보 의학담당 林昊俊(임호준) 기자의 알기 쉬운 의학정보 제공 사이트. 名醫(명의) 이야기, 종류별 병원 소개와 해외의학 다이제스트, 월별 건강강좌 및 행사 정보를 볼 수 있다.
교육과 학문(14)
버섯하고 놀자 (http://ipcp.edunet4u.net/~mushroom/)
버섯은 무엇일까? 식용버섯, 독 약용 버섯 등 버섯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는 사이트. 버섯의 식물학적 위치와 식용버섯의 서식지, 채집과 보존방법을 소개하고 버섯으로 할 수 있는 요리와 상품정보, 버섯 사전, 버섯 퀴즈를 풀어볼 수 있다.
거미의 세계 (http://my.dreamwiz.com/spaider/)
다리 많은 동물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운영자 째째의 거미이야기. 우리가 흔히 곤충이라고 생각하는 거미가 「곤충이 아닌 형태적 이유」와 거미의 일생을 소개하고 있다. 개미를 닮은 거미, 무당거미, 큰새똥거미 등의 거미사진도 볼 수 있다.
이야기漢字여행 (http://www.hanja.pe.kr/)
장충고등학교 오형민 선생님과 함께 하는 이야기 한자여행. 한문과 전통의 만남을 주제로 세시, 절기, 고사, 왕릉 이야기에서부터 동양철학, 기초漢字, 속담 격언, 일일 漢字성어까지. 실로 방대한 자료의 양이 놀라울 따름이다.
정통 풍수지리 (http://www.poongsoojiri.co.kr/)
개인 사업을 하는 형산 정경연씨의 풍수지리 사이트. 풍수지리학 개론과 강의를 세심하게 정리하고 있으며 수맥을 찾는 방법과 차단하는 방법, 재미있는 풍수이야기, 풍수와 관련된 질의응답 게시판이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백두대간 (http://www.angangi.com/)
「새로운 세기를 사는 이 땅의 미래의 주인들에게 白頭大幹(백두대간) 속에 담긴 자연을 바라보는 눈을 알려주고, 더불어 백두대간을 온전히 보존하여 물려주고 싶은 간절한 소망」을 담아 부산의 모 한방병원에서 진료 중인 안강씨가 제작한 사이트.
세시이야기 (http://www.sesistory.pe.kr/)
달력 안에 있는 名節(명절)을 다 모았다. 설날, 정월대보름, 한식, 단오, 추석, 동지 등의 歲時(세시)이야기와 사계절 節氣(절기)이야기, 冠婚喪祭(관혼상제)의 전통의례에 관한 이야기들을 풀어가고 있다.
피쉬클럽 (http://www.fishclub.co.kr/)
세상의 모든 물고기를 모아 놓은 「인터넷 어항」. 어항 안에서 뻐끔거리는 물고기와 흐느적 거리는 水草(수초)에 관한 사육 정보, 번식, 질병, 관련 사전을 제공한다. 사진 갤러리에서는 민물고기, 열대어, 금붕어 등의 물고기 사진을 볼 수 있다.
공룡선생과 함께하는 공룡학습놀이터 (http://dino.new21.org/)
인류의 기원이 시작되기 훨씬 전, 지구를 차지해서 무려 1억6500만년 동안이나 번성하다가 갑자기 사라진 공룡에 대한 이야기. 공룡시대부터 공룡의 멸종까지 살펴보고 공룡이 출연한 영화, 분류별 공룡사전, 퀴즈등이 준비되어 있다.
지리교사 김상태/서정훈 (http://www.geotutor.pe.kr/)
한국지리, 세계지리를 아우르는 지리 관련 정보 총집합. 지리 선생님들을 위한 교수학습자료와 修行평가 사례까지 준비되어 있으며, 수험생들을 위해 입시소식과 공부방법까지 친절히 정리해 주시는 선생님의 더 큰 가르침이 느껴진다.
바다이야기 (http://www.singlek.co.kr/seastory/)
인터넷 바다에서 고기를 낚아보자. 바다에서 살고 있는 물고기, 바다동물, 바다식물부터 바닷새까지. 푸른 바다 속을 그들과 함께 헤엄치고 있는 듯한 느낌이다. 바다는 얼마나 큰지… 바다는 왜 파란지… 바다에 관한 궁금증을 바다이야기에서 풀어보면 어떨까.
한국의 야생화 (http://www.wild-flower.pe.kr/)
깊은 산중에서 만나는 이름 모를 야생화의 아름다움 속으로. 심기섭씨가 전국을 돌아다니며 힘들게 촬영한 야생화 사진 갤러리와 한국의 야생화 이야기. 詩가 있는 들꽃, 포토에세이에서 만나는 따뜻한 글과 아름다운 사진이 마음을 향기롭게 한다.
서주홍의 문학 속으로 (http://myhome.naver.com/qseo/)
서울 광영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는 서주홍 선생님의 문학이야기. 문학자습서, 詩 小說 해설, 문학 문제집 등의 학습자료들과 함께 명작 여행, 소설 독서실, 가슴 따뜻한 詩를 만날 수 있다. 한 편의 짧은 글이 주는 긴 여운을 느낄 수 있다.
미래의 에너지 (http://www.rosetwo.pe.kr/energy/)
알기 쉽게 플래시(홈페이지에서 그림이 움직이는 등의 효과를 만들게 해주는 프로그램)로 구성된 에너지 이야기. 화석에너지, 원자력에너지, 재생에너지 등의 에너지源 이야기와 선진국과 우리나라의 에너지 정책을 소개하고, 에너지 관련 자료들을 플래시로 구성하여 한 편의 재미있는 애니메이션을 보는듯한 느낌을 준다.
별천지 (http://stars.netian.com/)
까만 모니터에 별이 한가득 쏟아진다. 별에 관한 간단한 상식과 별에 관한 아름다운 이야기를 모아 두었으며 사계절 별 이야기에서는 하늘 가득 총총히 떠 있는 별자리 이야기를 볼 수 있다. 반짝이는 별을 클릭할 때마다 아름다운 별이 손에 잡힐 듯하다.
문화와 예술(12)
한국의 돗가비 (http://myhome.hanafos.com/~daljiki/)
동화책에서 볼 수 있는 뿔 달린 도깨비는 우리의 순종 도깨비가 아니라 일본의 오니(도깨비)라고 한다. 사람과 비슷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 도깨비의 語源(어원)과 변천을 살펴보고, 시대별 도깨비 문양을감상하고 나면 재미있는 도깨비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그림이 있는 연이네 집 (http://www.easter.x-y.net)
일러스트레이터 김규연씨의 작업실. 일러스트, 동화, 캐릭터, 직접 만든 아이콘 등의 다양한 작품 갤러리와 작업도구를 소개하고 있다. 공작실에서는 「초보운전 표지」, 움직이는 카드 이미지, 예쁜 편지지 등의 자료를 제공한다.
한법경 미술교실 (http://www.iartedu.com/)
미술교육을 위한 정보를 모았다. 미술교육론, 교육자료실, 교과그림 등의 미술 교육자료와 실기 및 이론의 미술강좌, 동서양 미술사와 용어사전 등 미술교육을 위한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시대별 작품 갤러리와 전시회 소식 등을 볼 수 있다.
애기똥풀의 집 (http://www.pbooks.net/)
동화작가 허은순씨의 아동문학 사이트. 노란색 즙이 아기 똥 같다고 애기똥풀이라고 불리는 두해살이 풀의 노란 꽃잎을 따라 다니다보면 아이들에게 필요한 그림책, 창작동화와 애기똥풀네 아이들의 글모음을 만날 수 있다.
Redmiae Page (http://redmiae.giveu.net/)
Redmiae(레드미애)의 로모 사진 갤러리. 「로모」는 러시아 레닌그라드 광학연구소가 개발한 첩보원용 소형 렌즈가 부착된 초소형 카메라로 1992년부터 일반에 판매되기 시작했다. 「로모」 렌즈는 중심부가 밝고 주변부가 어둡게 되는 특징이 있다. 로모 카메라와 함께 한 호수공원, 충남 외암리, 하늘공원, 서대문형무소, 내장산에서의 추억을 엿보는 재미가 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http://www.godowon.com/)
좋은 책에서 뽑아 좋은 사람들에게 보내는 문학 메일진. 대학신문 편집국장, 기자를 거쳐 현재 청와대에서 대통령 연설담당 비서관으로 근무 중인 高道源(고도원)씨가 2001년 8월1일부터 아침마다 이메일로 배달하는 따뜻한 글 모음을 만날 수 있다.
문학과 사람들 (http://www.feelstory.com/)
문학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으로 詩, 소설, 수필 등의 분야별 문학작품 소개와 창작방, 비평 감상방 등 문학과 관련된 다양한 자료와 문학인들의 이야기를 모아두고 있다.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 놓는 「사랑이란?」, 각종 小모임 클럽 등을 운영하고 있다.
오귀스트 로댕에 대하여 (http://user.chollian.net/~rodin87/)
위대한 예술가이자 神의 손을 가진 오귀스트 로댕의 일대기와 작품을 볼 수 있으며 로댕의 제자이자 연인이었던 카미유 클로델과 로댕의 회화작품 등을 소개하고 있다. 사이트 디자인이 훌륭하진 않지만, 로댕에 관한 많은 자료들이 충실하다.
신동흔의 구비문학, 고전문학 세상
(http://kkucc.konkuk.ac.kr/~shindh/)
건국대학교 국문과 신동흔 교수님의 口碑(구비)문학, 古典(고전)문학 세상. 단군신화부터 傳說, 民譚(민담), 夜話까지 고대부터 내려오는 수많은 고전문학 자료와 보고서, 논문 모음 등을 제공한다.
온순이 홈 (http://www.onsoon.net/)
일러스트레이터 이온순씨의 귀여운 일러스트 모음과 플래시로 제작한 e-카드, 동화, 플래시로 시작해 눈길을 끌게하는 초기화면 등의 작품을 볼 수 있다. 스토리방에서는 좋아하는 인형사진과 음악이야기, 배경화면 등을 선물로 준비하고 있다. 플래시로 제작한 뽁뽁이 터뜨리기가 재미있다.
문화마케팅 (http://www.lutain.com/)
문화의 다양한 아름다움을 즐겁게 향유하고자 하는 문화마케터 김유정씨의 문화마케팅 사이트로 문화마케팅 뉴스, 문화포럼, 마케팅포럼, 문화인과 문화기업을 소개하고 미술, 영화, 문화계의 다양한 칼럼을 제공한다.
한국의 美 - 丹靑 (http://ihelles.com/dc/)
화려하면서도 가볍지 않고 우아한 특성을 지니고 있는 우리나라 丹靑(단청)에 관한 정보 제공 사이트로 단청의 유래, 특징, 재료, 기본 빛깔 등의 단청이야기와 단청의 문양, 단청용어 및 해설을 볼 수 있다.
스포츠와 여가(15)
OMOO의 옛날 딱지 모음 (http://www.omoo.com/)
유년의 기억 속에 묻혀 있는 옛날 딱지, 종이인형, 판박이 등 추억이 담긴 놀거리를 만날 수 있는 사이트. 그때 그 시절 공책표지와 프로야구카드, 껌종이 등이 전시되어 있으며 「참 잘했어요」 도장이 꾹 찍힌 1980년대의 그림일기를 볼 수 있다.
쁘리띠의 떠나볼까 (http://www.prettynim.com/)
배낭여행 떠나기 전에 꼭 들러야 하는 필수코스. 여행을 사랑하는 쁘리띠의 배낭여행 개인 웹진으로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부터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사람들의 이야기가 넘쳐난다. 사이트만 방문해도 全세계를 유람하는 느낌.
日本 여행정보 JTOUR.com (http://www.jtour.com/)
日本 여행의 필수정보를 모아 놓은 여행 강의실, 여행의 達人(달인)들이 제공하는 日本의 관광지 소개, 日本 여행의 사진을 공유하고 있다. 운영자 「무기(아이디名)」가 개인 홈페이지를 갖고 싶은 욕심으로 1998년 5월에 오픈한 개인 사이트라는 걸 강조한다.
나비우표 박물관 (http://www.butterflystamps.co.kr/)
20년 동안 수집한 6000종에 달하는 나비우표 전시장. 나라별, 연도별로 찾을 수 있는 나비우표 모음과 나비 생태 정보, 우리나라에서 발행한 나비우표를 연도順으로 정리하고 있다. 나비가 꽃에 앉아 나비우표가 된 메인 화면도입부가 인상적이다.
모델에이드커뮤니티 (http://www.modelaid.com/)
모형 제작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커뮤니티. 어린 시절 「조립식 완구」라고 불렸던 모형제작에 관한 모든 게 있다. 모형강좌, 제품리뷰, 이미지가 함께 제공되는 모형 제작 작업실, 모델별 작품 전시공간과 다양한 자료를 만날 수 있다.
하이아리랑 (http://www.hiarirang.com/)
정선 아리랑의 이해와 정선군 관광을 돕기 위해 공무원 윤종대씨와 웹디자이너 최성실씨 부부가 제작한 사이트. 고유한 우리 가락 정선아리랑의 유래와 노랫말, 악보, 음악파일 등의 자료와 강원도 정선군의 관광 정보, 정선문화재 정보 등을 제공한다.
아우나래 (http://aunarae.hompy.com/)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패러글라이딩 동아리로 패러글라이딩의 역사, 장비, 비행기술 소개와 전국의 활공장을 안내한다. 푸른 창공을 새처럼 날아오르는 빨갛고 노란 패러글라이더(Paraglider) 사진이 볼 만하다.
카페 인포 (http://www.cafeinfo.co.kr/)
향기로운 커피를 즐길 수 있는 분위기 있는 카페를 소개하는 사이트. 서울지역과 서울근교의 멋진 카페와 테마카페, 드라이브 코스를 소개하고 커피 상식, 자기만의 커피 노하우를 뽐낼 수 있다.
한국의 山河 (http://mountains.new21.net/)
가족과 함께 또는 함께하고 싶은 이들과 山을 찾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한국의 山을 소개하는 사이트. 가볼 만한 山, 계절마다 다른 느낌의 사계절 山, 초보자를 위한 山行정보 등을 볼 수 있으며 온천, 기차여행, 맛기행 등의 테마여행 정보까지 실렸다.
印度 바로보기 (http://maincc.hufs.ac.kr/~indo/)
고홍근, 최종찬 교수가 제작한 印度(인도) 정보 사이트. 印度의 자연, 언어, 사회, 종교, 정치, 문화 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한장한장 책장을 넘기는 느낌으로 만나 볼 수 있다. 동영상, 사진, 관련 음악 등을 링크하여 딱딱한 책으로는 느끼기 어려운 정보를 제공한다.
중국의 어제와 오늘 (http://myhome.naver.com/mugam20/)
중어중문학 교수인 김덕환씨의 중국 관련 정보 제공 사이트. 중국의 국토 현황부터 역사, 민족, 정치, 경제, 풍속 이야기와 중국의 고대 현대문학,주요인물, 역대 帝王(제왕)까지 중국에 관해 없는 정보를 찾는 편이 더 쉬울 것 같다.
강아지사랑 (http://www.dogsarang.com/)
개를 자식처럼 아끼는 사람들의 커뮤니티. 귀여운 아이콘으로 만나는 품종별 애견 소개와 애견 키우는 방법, 분양정보 등을 제공한다. 매일매일 기록되는 「愛犬日誌(애견일지)」와 사진 갤러리 등이 운영되고 있다.
마라톤 온라인 (http://www.marathon.pe.kr/)
초보 달리기 애호가와 동호인들의 달리기 입문을 위한 사이트. 달리기의 기초, 트레이닝 방법을 소개하고 러너들에게 생길 수 있는 신체 부위별 負傷(부상) 정보, 달리기에 좋은 식이요법과 마라톤 대회 정보 및 대회 준비, 전략을 소개한다.
김장주의 통영여행 (http://www.tongyeong.pe.kr/)
140여 개에 달하는 아름다운 섬들이 밤하늘의 별처럼 흩어져 반짝이는 아름다운 도시 통영을 소개하는 사이트로 통영의 문화유적, 특산물, 먹거리, 관광코스 소개와 미륵도 등 주변의 섬들을 안내한다.
맛 따라가는 남도기행 (http://namdo.comin.com/)
빛고을 光州, 대나무의 고장 潭陽(담양), 木浦와 840여 개 섬들로 구성된 新安(신안), 호남 제일의 명소 麗水(여수), 굴비의 고장 靈光(영광), 음식 맛이 그만이라는 南道 지역의 음식 기행을 떠나보자. 그곳에 가야만 맛볼 수 있는 지역음식과 추천 여행지를 소개한다.
엔터테인먼트 (15)
스노우캣 (http://www.snowcat.co.kr/)
혼자 노는 흰 고양이 「스노우캣」 만화 이야기. 도넛을 좋아하고 낮잠 자는 게 취미라서 도넛을 빼앗거나 낮잠 깨우는 걸 싫어한다. 1998년 초 「쿨캣」이라는 이름으로 연재를 시작해서 지금까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쩡서니의 토토로세상 (http://www.witchlee.net/)
일본 애니메이션 「이웃집 토토로」. 우리나라에는 「미래 소년 코난」으로 잘 알려진 미야자키 하야오의 작품이다. 토토로에 대한 자료들을 꼼꼼히 모아 놓은 게 돋보인다. 줄거리나 영화 이야기는 기본이고, 음악, 뮤직 비디오를 감상할 수 있다.
영화세상 시네스트 (http://www.cineast.co.kr/index.htm)
개봉 영화부터 DVD 영화까지 살펴보는 다양한 영화 정보, 영화 음악, 영화 감상평과 영화 속 名대사, 외국 영화 자막 모음 등 다양한 자료를 확보하고 있다. 회원들이 참여하는 추천비디오, 영화 속 名대사, 「옥에 티」 등의 의견을 나누는 커뮤니티도 운영한다.
팻 메시니 카툰사이트 (http://www.patcartoon.com/)
퓨전 재즈 기타리스트 팻 메시니의 팬 사이트. 재즈가 사람들의 눈길을 끌지 못하던 때부터 주목할 만한 재즈 앨범들을 내놓으며 청중들의 눈길을 끌었던 그와 그의 음악에 대한 소개,앨범 리뷰, 콘서트 이야기 등을 담았다.
슈베르트와 클래식의 세계 (http://www.sungeo.com/)
교회에서 성가대를 지휘하는 김준호씨의 클래식 가이드. 슈베르트를 중심으로 다양한 클래식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곡에 대한 소개나 가사를 보면서 직접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플래시를 이틀간 배우고서 내친 김에 홈페이지를 만들었다고 한다.
재즈앨범 (http://www.jazzalbum.com/)
운영자의 말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재즈에 있어서 이웃나라 일본에 10년 정도 뒤져 있다고 한다. 이유는 재즈에 관한 자료가 제대로 정리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며, 그 격차를 단 하루라도 줄이고 싶어서 이 홈페이지를 만들었다고 한다.
독립 음악 방송국 - 지하실 (http://www.zihasil.com/)
음악을 사랑하는 몇몇이 돈을 모아 운영하는 인터넷 음악 방송국. 무언가를 바꾸고 싶어서가 아니라 오염되지 않은 공간을 갖는다는 의미로 「지하실」이라는 이름을 사용한다고 한다. 2000년 5월 이후로 110회가 넘는 꾸준한 방송을 해오고 있다.
문재의 만화 이야기 (munge’s Cartoon Life) (http://www.munge.co.kr/)
두기 둡스(Doogy Doop’s)라는 강아지 캐릭터를 중심으로 생활에서 느껴지는 단상들을 만화로 이야기하고 있다. 한 번쯤 멈춰서서 삶을 돌아보게 하는 잔잔한 이야기들이다. 캐릭터가 그려져 있는 카드나 티셔츠도 이용할 수 있다.
강도영의 만화이야기 (http://www.kangfull.com/)
프리랜서 만화가 강도영씨의 작품 모음 홈페이지. 「지치지 않을 물음표」란 부제를 달고 있다. 생활 속의 작은 생각과 깨달음을 둥글둥글한 스타일로 잘 보여주고 있다. 여러 곳에 연재 중인 운영자의 만화들을 이곳에서 모두 볼 수 있다.
초보반주자를 위한 반주법 (http://www.onpiano.net/)
인터넷으로 반주를 배우고 싶다면 꼭 가봐야 할 홈페이지. 친절한 반주 안내 책자를 보는 느낌이 든다. 피아노가 그림과 반주 안내를 보고 실제 연주 내용을 MP3로 들어 볼 수 있다. 반주 연습하는 사람들의 「나의 반주 연습기」, 악보 자료실도 볼 만하다.
듀나(DJUNA)의 영화 낙서판
(http://djuna.nkino.com/movies/)
영화 수백 편(어쩌면 그 이상)에 대한 번득이는 평가와 별점을 매겨 놓고 있다. 별점 평가의 해악과 미덕에 대한 안내를 먼저 본 후 읽어가면 그 재미가 더 크다. 영화 인명사전, 이런 저런 영화 이야기도 있다.
웨이브(weiv) (http://www.weiv.co.kr/)
대중음악 전문 웹진. 순수하게 대중음악을 사랑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힘을 모아 운영하는 곳이다. 특별한 음악 장르에 구애되지 않고 「동시대인」들이 함께 듣고 있는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 간다.
이즘(IZM) (http://www.izm.co.kr/)
대중음악 평론가인 임진모씨가 중심이 되어 운영하는 홈페이지. 대중음악을 가요, 팝, 영화음악의 세 부분으로 나누어서 다양한 필자들의 글이 올라 온다. 「시대를 빛낸 頂上의 앨범」, 「라이벌 열전」 등을 스페셜이란 이름으로 묶어서 제공한다.
엔조이클래식 (N-JOY CLASSIC) (http://www.net-in.co.kr/ealee/)
한 권의 깔끔한 클래식 가이드 북. 클래식 입문으로 시작해서 역사를 보고 나면, 클래식의 5개 분야를 살펴볼 수 있다. 비발디에서 차이코프스키까지 열두 명의 주요 작곡가, 다양한 악기, 유명한 연주자와 연주단체 이야기도 재미있다.
마린블루스 (자작 만화일기) (http://www.marineblues.net/)
성게군, 멍게군, 쭈꾸미 양 등 바다 친구들이 펼치는 아기자기한 만화. 23세의 정철연씨가 1년 넘게 꾸준히 그려서 올린 것이다. 작가가 좋아하는 음악, 다양한 창작 그림 갤러리, 성게군과 함께 떠난 일본 여행기와 케인의 반찬만들기 등도 볼 수 있다.
名士(5)
김진표 홈페이지 (http://www.jphole.com/)
가수 김진표의 홈페이지. 본인이 직접 만들고 운영하는 모습이 다른 연예인 홈페이지와 다른 느낌을 준다. 평론가의 비평에 적나라한 반박을 올리기도 하고, 해외 여행 길에 본 신혼부부의 낙서에서 느낀 상상을 올리기도 한다.
李外秀 홈페이지 (http://www.oisoo.co.kr/)
특별한 소설가의 특별한 홈페이지. 1978년 「꿈꾸는 식물」을 출간한 이후 최근의 「怪物(괴물)」까지 꾸준한 마니아 독자를 거느린 작가 李外秀(이외수)의 홈페이지이다. 그에 대한 여러 사람의 생각, 작가의 작품과 직접 그린 그림들을 볼 수 있다.
춤추는 최승희 (http://members.tripod.lycos.co.kr/sinini/)
전설적인 무용가의 一代記를 다루고 있다. 1911년 태어나 세계 무대에 우리 춤을 알리고 광복후 越北(월북)해 역사 속으로 사라질 때까지의 이야기, 작품 해설, 예술 세계의 특징, 사진 등을 볼 수 있다. 최승희에 대한 再평가의 글이 마지막에 실려 있다.
한젬마의 그림 이야기 (http://www.artjemma.com/)
「그림 읽어 주는 여자」로 유명한 한젬마씨의 특별한 그림 이야기. 한젬마씨는 『그림이 무슨 의미냐를 묻지 말고 그림을 보면 무슨 생각이 드는지 스스로와 대화하라』고 안내한다. 「네티즌과 함께 하는」 이라는 코너를 통해 여러 사람들과 그림 생각을 나눌 수 있다.
정지영 아나운서 홈페이지 (http://www.jylove.com/)
SBS정지영 아나운서의 팬이 운영하는 홈페이지. 매일 밤 12시 「스위트뮤직박스」를 통해 들리는 달콤한 목소리의 주인공을 향한 팬들의 사랑이 가득하다. 그녀에 대한 소개는 기본이고, 사진 방송 자료들도 함께 모아 놓고 있다.
모임/친목/가족(4)
맛있는 색칠 나라 (http://color.zotta.net/)
세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사랑으로 만든 홈페이지.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인터넷 게임, 프린터로 인쇄해서 해볼 수 있는 색칠 공부 자료들, 예쁜 그림 파일들이 있다.아이들이 그린 그림과 살아가는 이야기와 사진들이 아기자기하게 모여 있다.
해솔이와 한솔이네 집 (http://www.solsol.pe.kr/)
단란한 네 명의 가족이 전국을 답사하고 여행한 이야기. 3 1 운동 유적지 순례에서 거제도 포로수용소까지 전국 곳곳을 방문한 기록을 담고 있다. 문화유산 답사 여행, 주제를 따라가는 여행, 박물관 기행 등 주제도 다양하다.
동현이의 홈페이지 (http://www.limdonghyun.com/)
2000년 1월26일에 태어난 동현이 이야기를 엄마 아빠가 꾸며주는 홈페이지. 첫 아이를 낳고 기르는 부모의 마음이 가득하다. 세 살이 되기까지의 과정과 사진들, 대소변 가리기에서 육아용품 사용법까지 직접 체험한 육아상식 정보가 있다.
가족방송국 볼퉁이네 (http://www.vjmom.net/)
혼자 비디오를 찍고 작품을 만드는 비디오 저널리스트(VJ) 엄마의 홈페이지. 큰 맘 먹고 VJ 강좌를 수강하고 작품을 하나둘 만들어 온 지난 시간 이야기와 직접 만든 작품들이 올라와 있다. 가족끼리의 이야기가 풋풋하게 담겨 있는 작품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컴퓨터와 인터넷(10)
파코즈 하드웨어 (http://www.parkoz.pe.kr/)
박상철씨가 운영하는 하드웨어 전문 홈페이지. PC의 중심이 되는 메인보드, 화면이 나오게하는 비디오 보드, 케이스 정보를 보면서 자신의 컴퓨터를 개조하는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
워크래프트 XP (http://www.warcraftxp.com/)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워크래프트3 게임 팬 홈페이지. 게임 관련 사이트 방문자 수에서 당당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곳이다. 게임을 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정보와 게임 秘法(비법)을 공유하고버그 리포트를 작성하는 등 커뮤니티 중심으로 운영된다.
멍멍이와 구타의 해커스쿨(http://www.hackerschool.org/)
컴퓨터 천재·해커(Hacker)가 될 수 있는 기술을 전수해 주는 홈페이지. 쉽고 재미있게 보안 기술을 배울 수 있도록 모든 강좌를 만화로 제공하고 있으며, 실제로 체험을 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하고 있다.
태요의 ASP와 닷넷 (taeyo’s ASP & .NET)(http://www.taeyo.pe.kr/)
태요(taeyo)라는 애칭을 가진 김태영씨가 만드는 프로그래밍 홈페이지. ASP(Active Server Page 게시판, 방명록, 검색 기능 등을 만들어 주는 프로그래밍 언어의 일종)라는 도구를 이용해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사람들에게 유명한 곳이다.
액션 스크립터 땡굴이 (http://www.action-scripter.com/)
야후나 네이버 같은 포털 사이트에 가면 플래시(Flash)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해 움직이는 광고를자주 볼 수 있다. 이 플래시에서 다양한 효과를 줄 수 있게 해주는 액션 스크립트(Action Script)에 관한 좋은 정보들이 모여 있는 곳이다.
오픈소스 (http://ee1536.zotta.net/)
프로그래머인 김경엽씨가 운영하는 곳으로 홈페이지를 만드는 데 필요한 다양한 기술을 배울 수 있다. 간단한 홈페이지 만들기, 웹디자인, 프로그램 개발, 서버를 구축할 수 있는 리눅스 같은 운영체제 배우기 등 초보에서 전문가까지 다양한 강좌가 제공된다.
자바스터디 네트워크 (http://www.javastudy.co.kr/)
일반인들에게는 낯설지만 인터넷 서비스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자바(Jave)」라는 프로그램 개발 언어를 공부하는 자바 전문가 강좌, 테크니컬 문서와 개발툴, 자바자격증 및 관련 서적 정보까지 충실히 제공한다.
루리웹 (http://www.ruliweb.com/)
플레이스테이션, 엑스박스 같은 게임기와 게임에 관한 종합 정보를 제공하는 홈페이지. 게임 공략 방법, 게임기 정보, 게임 가격 정보, 쇼핑몰 등을 운영하고 있다. 네티즌들이 분야별로 한 부분씩 맡아서 운영하는 것이 인상적이다.
태그클럽 (http://www.tagclub.net/)
홈페이지 만들기 배움터. HTML, CSS, 자바스크립트 등 홈페이지 만들기에 필요한 내용을 쉽게 배울 수 있다. 단순히 자료를 올려 놓고 끝나는 게 아니라 관리자의 꾸준한 답변과 관리가 돋보이는 곳이다.
제로보드 (http://www.nzeo.com)
수많은 개인 홈페이지가 활성화되는 데 한몫 한 게시판 프로그램. 상용 프로그램에 못지 않은 프로그램을 공짜로 제공하는 데다가 홈페이지도 그럴 듯해서 기업에서 운영하는 곳이 아닐까 오해하기도 하지만 100% 순수 개인 홈페이지다.
정치/경제/군사(5)
김이박 소비자 고발 사이트 (http://www.kimipark.com/)
한 평범한 회사원이운영하는 소비자 고발 사이트. 부당한 대우를 당한 소비자가글을 올리면 운영자가 이를 해당 회사에 알려주어 시정을 요구하는 방식이다. 공공기관, 금융기관, 정보통신 등 10개 분야로 나누어서 접수를 받는다.
베트남전과 한국 (http://www.vietvet.co.kr/)
최윤현씨가 운영하는 베트남전 홈페이지. 다시 보는 베트남전 코너를 통해 베트남전의 배경과 생생한 현장을 볼 수 있다. 派越(파월) 戰友 備忘錄(비망록), 그 당시에 부르던 軍歌, 함께 참전했던 전우를 찾는 게시판도 있다.
유용원 기자의 군사 세계 (http://www.bemil.pe.kr/)
군사 전문 기자의 군사 전문 홈페이지. 10여 년간 국방부를 출입한 기자로서 축적한 지식과 노하우가 잘 모여 있는 곳으로 방문자수가 150만 명을 넘어섰다. 스페셜 코너를 통해 세계 속의 한국군, 女軍 이야기 등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와 사진 자료를 볼 수 있다. 한국언론재단 개최 「제1회 언론인 홈페이지 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불타는 하늘 (http://airwar.hihome.com/)
최민규씨의 항공 홈페이지. 역사적인 공중 전투, 한 시대를 풍미했던 군용기, 유명한 조종사들의 무용담, 전투 비행 시뮬레이션, 관련 서적과 영화 소개 등 다양한 정보가 모여 있다. 제2차 세계대전 전투기 자료는 놀라울 정도다. 제1차 세계대전 空中戰(공중전) 분석도 볼 만하다.
기자 趙甲濟의 세계 (http://www.chogabje.com)
月刊朝鮮 趙甲濟(조갑제) 편집장의 홈페이지. 月刊朝鮮을 비롯해서 그동안 여러 곳에 寄稿(기고)했던 방대한 글들을 모아 놓았다. 최신정보파일에는 거의 매일 새로운 글들이 올라온다. 한국 현대사의 內幕(내막), 북한 통일, 군사, 논문 칼럼, 기행문 등 다양한 분류로 나누어져 있다. 토론방에서는 방문자들의 토론이 戰場(전장)을 방불케 한다.
기타(4)
서명훈의 채소 이야기 (http://www.vegetables.pe.kr/)
「채소 포털」이라고 불러야 할 것 같다. 경기농업기술원에 근무하는 서명훈씨의 홈페이지. 채소 재배 방법, 좋은 채소 고르기 등 전문가 다운 풍부한 내용이 돋보인다. 130개가 넘는 채소 사진 갤러리까지 보고 나면 이런 걸 다 언제 했을까 감탄이 나온다.
청풍네 (http://cjdvnd.com.ne.kr/)
고양이 사랑이 가득 담긴 홈페이지. 전라도에 사는 박희정씨가 자신의 애완 고양이와 함께 사는 이야기를 아기자기하게 엮었다. 사진이 곁들여진 일기를 읽다 보면 작은 일상들이 느껴진다.
풍류 마을 (http://www.kmusic.org/)
우리 음악(국악)을나누는 인터넷 마을. 수묵화로 그려진 흑백의 단순한 느낌이 편안하게 느껴지는 곳이다. 국악의 역사와 정보가 꼼꼼하고 국악계의 소식도 빠지지 않는다. 국악곡이나 연주회 실황을 MP3로 들어볼 수 있다.
깽이네 꽃밭 (http://flower.docean.net/)
온통 꽃 이야기. 꽃을 보는 즐거움도 있지만 기르는 즐거움은 남다르다. 그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은 최양경씨의 홈페이지. 요란하게 밭을 갈지 않아도 곁에 두며 기를 수 있는 예쁜 꽃에 관한 정보들이 가득하다.
개인 홈페이지
제가 사용 중인 jwFN의 노트서식입니다. 색상은 위쯔님이 자주 사용하시는 컬러 코드이고, ICO파일은 GoldenSection Note의 아이콘 파일입니다. ^^;
-스크린샷-
-사용법-
*.htm파일과 *.ico 파일을 다운받아서 jwFreeNote 설치 폴더 아래 두시거나,
*.zip파일을 아래 위치에서 압축을 풀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C:\Program Files\jwMannerware\jwTemplate
이온디노트.htm
이 파일을 다운받아서 위에 말한 폴더에 넣게 되…제가 사용 중인 jwFN의 노트서식입니다. 색상은 위쯔님이 자주 사용하시는 컬러 코드이고, ICO파일은 GoldenSection Note의 아이콘 파일입니다. ^^;
-스크린샷-
-사용법-
*.htm파일과 *.ico 파일을 다운받아서 jwFreeNote 설치 폴더 아래 두시거나,
*.zip파일을 아래 위치에서 압축을 풀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C:\Program Files\jwMannerware\jwTemplate
이온디노트.htm
이 파일을 다운받아서 위에 말한 폴더에 넣게 되면, 새 폴더나 새 노트를 만들 때 다음과 같은
화면으로 뜨게 됩니다. 그리고 '이온디노트'라는 이름은 수정 가능합니다.
이 때 주의할 점은 *.htm 파일과 *.ico 파일의 이름은 서로 같아야 합니다.
[#M_이온디노트.htm 파일의 소스보기..|이온디노트.htm 파일의 소스닫기..|-이온디노트.htm 파일-
<HTML><HEAD><META http-equiv=Content-Type content="text/html; charset=ksc5601">
<style type="text/css"><!--A:link {color:#4077a0;text-decoration:none;font-weight: bold}A:visited {color:#4077a0;text-decoration:none;font-weight: bold}A:hover{color:#990000;text-decoration:none;font-weight: bold}.subttl {BORDER-BOTTOM: #f7d9a2 1px solid; MARGIN-BOTTOM: 5px; TEXT-ALIGN: left; font-weight: bold;}.jwsource {TEXT-ALIGN: left; font-family:"돋움체", Seoul;line-height:120%; font-size:12px}Body {background:#FFF7B5;color:#000;}img {border:0px;border-bottom:5px solid #555;}.jwFN_Title_Box {width:100%;height:20px;border-bottom:1px solid #C7C28E;padding:0;margin-bottom:10;}.jwFN_Title {font-size:12pt; font-family:fixedsys; font-weight: bold;COLOR: #E4DC98;width:*;word-spacing:-5pt; }.jwFN_Date {font-size:12pt;font-family:Fixedsys;font-weight:bold;color:#E4DC98;align:right;width:250px;word-spacing:-5pt; }.jwFN_Contents {border:1px solid #E6DEB1;width:620px;background:#FFFFE1;}.jwFN_Contents DIV {padding-left:10px;}--></style>
</HEAD>
<BODY>
<Table Class="jwFN_Title_Box"><tr><td class="jwFN_Title">■ </td><td class='jwFN_Date'>작성일 : </td></tr></table>
<Table Class='jwFN_Contents'>
<tr>
<td>
<div> </div><div> </div><div> </div><div> </div><div> </div>
</td>
</tr>
</table>
</BODY>
</HTML>
_M#]
수정 파일 : write.php
글쓰기 칸은 이처럼 가로 크기가 고정되어 있습니다.
<textarea name=memo <?=size2(90)?> rows=20 padding:3px class=sb_contents><?=$memo?></textarea>
이 소스에서 <?=size2(90)?> 를 지워주시고
class를 이용하여 stylesheet에서 조정할 수 있습니다.
<textarea name=memo rows=24 class=textarea2><?=$memo?></textarea>
…수정 파일 : write.php
글쓰기 칸은 이처럼 가로 크기가 고정되어 있습니다.
<textarea name=memo <?=size2(90)?> rows=20 padding:3px class=sb_contents><?=$memo?></textarea>
이 소스에서 <?=size2(90)?> 를 지워주시고
class를 이용하여 stylesheet에서 조정할 수 있습니다.
<textarea name=memo rows=24 class=textarea2><?=$memo?></textarea>
스타일시트에는 아래 소스를 추가해줍니다.
.textarea2{border:solid 1;border-color:#dddddd;font-family:굴림;font-size:12px;color:#555555;background-color:#ffffff;width:100%;height:300px}
(각 부분에 대한 설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개인에 맞게 고쳐쓰실 수 있습니다.)
* 정낙훈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5-22 0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