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젯 5개의 스레드 ✕ 해제
이온디
이온디 5년 전
사이트 레이아웃만 바꾼 거 같은데 사이트 로딩 속도가 엄청 빨라진 듯 합니다.. ㅎㅎ 그나저나 레이아웃 작업기 올리던 게시판이 있던거 같은데 #이온디신축 #신축 #레이아웃작업기 #작업내역 #작업기 #이온디2021 도대체 어느 메뉴에 있는지 @_@ 메뉴 정리도 차차 하려고요! 일단 이 게시물에 계속 정리해봐야겠네요. #레이아웃 1. [레이아웃] 메인 메뉴판 3차 메뉴 기본 클릭 시 펼침? 바로가기 링크? 어떻게 할건지, 펼침 기능을 별도로 구현할 건지 아니면 해당 링크 기능은 사용안할건지 고… 사이트 레이아웃만 바꾼 거 같은데 사이트 로딩 속도가 엄청 빨라진 듯 합니다.. ㅎㅎ 그나저나 레이아웃 작업기 올리던 게시판이 있던거 같은데 #이온디신축 #신축 #레이아웃작업기 #작업내역 #작업기 #이온디2021 도대체 어느 메뉴에 있는지 @_@ 메뉴 정리도 차차 하려고요! 일단 이 게시물에 계속 정리해봐야겠네요. #레이아웃 1. [레이아웃] 메인 메뉴판 3차 메뉴 기본 클릭 시 펼침? 바로가기 링크? 어떻게 할건지, 펼침 기능을 별도로 구현할 건지 아니면 해당 링크 기능은 사용안할건지 고민하기. 2. [레이아웃추가디자인] 서브레이아웃일 때 상단 메뉴판의 크기 및 디자인 수정 3. [레이아웃] 서브 메뉴판 4. [레이아웃] 현재위치출력 부분 수정하기 5. 푸터 메뉴 추가 및 푸터 디자인 수정하기 6. 폰트 css 정리하기 7. [추가기능] 본문 글자 크기 수정 스크립트 추가하기 8. 검색 기능 9. 언어 선태 기능 #위젯 4. [추가기능] 로그인 시 우측 사이드에 쇼핑몰처럼 최근 읽은 게시물, 최근 댓글, 최근 게시물, 현재 로그인한 회원 등 사이드바 위젯 만들기 5. [위젯] 왼쪽 기본 사이드바에 현재 로그인한 회원 프로필이미지 동그라미로 쌓이는 형식으로 디자인해서 넣기 6. [위젯] 하단에 현재 읽히는 게시물 위젯 띄우기, 최근에 작성된 댓글 띄우기, 질문게시판(나만의질문,1:1질문,프로젝트의뢰문의) 3개 최근게시물 위젯 띄우기 8. [레이아웃메인위젯] 최근게시물위젯-공지사항 (모든 게시판 공지 띄우기 기능 추가하기?) 최근게시물위젯-전체글,전체댓글,내가작성한전체글,내가작성한전체댓글 최근게시물위젯-프로젝트진행중,프로젝트문의 9. [메인위젯] 상품위젯 10. [메인위젯] 프로젝트후기위젯 상품위젯 우측에 프로젝트 후기를 남기고(?) 띄울 수 있는 위젯 만들기 #각위젯페이지 1. 커뮤니티 2. 웹디벨로퍼 3. 포인트마켓 4. 전문가의뢰 4.1. 전문가등록 5. 쉐어드호스팅 6. 가격안내 7. 맞춤견적 14. 맞춤견적 위젯 페이지 디자인 새로 하기 11. 로그인 디자인 새로 하기 12. 고객센터 디자인 새로 하기 13. 내 프로젝트함 디자인 새로 하기 #게시판 1. 게시판 디자인 새로 하기 2. faq 디자인 새로 하기 #게시판스킨2 - 지역소개 게시판스킨 #포인트충전모듈스킨 #포인트마켓 #회원스킨 #출석부스킨 #에디터 1. [추가기능] 글 작성 중 탭키 눌렀을 때 원노트처럼 테이블이 만들어지는 기능이 있었으면. 2. 코드보기와 같이 md 스타일처럼 글 작성하기 기능이 있었으면. 3. [버그] 해시태그가 띄어쓰기를 인지하지 못함. #검색기능 1. 검색모듈스킨 재작업하기 2. 검색일 경우 레이아웃에서 사이드바 없는 전체 화면으로 띄우기 #자료실 ps. 한 개의 사이트 만드는데만 해도 어마어마한 작업기록이 쌓일 듯 하네요 ㅠㅠㅠ
이온디
이온디 6년 전
국내에서 야심차게 네이버에서 제로님을 영입해서 만든 CMS, XpressEngine. 지금 그 꼴을 보자면, 초창기 초심은 없다. XE팀이 아닌, XE팀에서 갈라져나온 그 팀들이.. 이제는 그냥 회사일 뿐이다. 회사의 이익에만 맞춰져간다. #XE의몰락 #라이믹스의부흥 #끝은새로운시작 #RXE #라이믹스 특히 아쉬운 점은 많으나.. 1. 사이트맵 관리의 불편함 2. 관리자 대시보드의 불편함 3. 위젯 페이지 코드 작성의 불편함. 1. 위젯페이지 코드 작성의 불편함.워드프레스의 … 국내에서 야심차게 네이버에서 제로님을 영입해서 만든 CMS, XpressEngine. 지금 그 꼴을 보자면, 초창기 초심은 없다. XE팀이 아닌, XE팀에서 갈라져나온 그 팀들이.. 이제는 그냥 회사일 뿐이다. 회사의 이익에만 맞춰져간다. #XE의몰락 #라이믹스의부흥 #끝은새로운시작 #RXE #라이믹스 특히 아쉬운 점은 많으나.. 1. 사이트맵 관리의 불편함 2. 관리자 대시보드의 불편함 3. 위젯 페이지 코드 작성의 불편함. 1. 위젯페이지 코드 작성의 불편함.워드프레스의 경우 페이지 단락에디터라고 해야하나? 위지윅에디터가 상당히 다양하게 많다. 각국의 개발자들의 노력이겠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네이버에서 단지 그들만의 코드로만 존재한다. 네이버에서 좋은 코드를 풀지 않는다. ㅠㅠ 워드프레스의 경우 상당히 고퀄리티의 다양한 위지윅에디터가 있다. #divi #wpbakery #생각안남 .... XE 위젯페이지의 경우 좀 허접하다. ㅠㅠ 특히 요즘의 경우 모바일 위젯페이지 구성이 시급한데.. XE의 구시대적인 사용방법으로는 위젯페이지를 모바일 형으로 구성하긴 꽤나 어렵다. 그래서 위젯스타일 스킨의 시장이 죽어버렸다. ㅠ #위젯스타일스킨의몰락 #위젯스타일 #위젯스타일스킨 더 좋은 위젯페이지 작성에디터가 나와야 한다. 2. 관리자 대시보드의 불편함 워드프레스의 경우 내가 필요한 위젯을 관리자 대시보드에서 바로 확인 가능하다. RXE의 발전방향도 이와 유사하게 사용자가 필요한 위젯은 대시보드에서 볼 수 있어야 한다. 3. 사이트맵 관리의 불편함매번 드래그앤드랍 식으로 메뉴 한개 편집할 때마다 그러한 동작을 똑같이 반복해야한다. 저 끝에 있는 메뉴를 저장하면 새로고침되어 다시 저 아래로 스크롤을 내려야 한다. 큰 사이트, 메뉴가 많은 사이트를 운영하는 사람에게는 엄청 고역이다. #XE의발전방향 #RXE의발전방향 #나아가기위한발걸음RXE #RXE 사실 이 글은 몰락된(과거형이 아니라) 새로 나아가기 위한 글이다. 역설적이게도 될 수 없다는 될 수 있기도 하다. 될 수 없는 이유를 알아야 될 수 있는 이유를 발견하기도 하기 때문에-_-;; 기존 XE팀에서는 이제 XE1을 버리고 라라벨기반의 XE3를 런칭하고 다양한 모듈, 위젯, 서비스를 런칭하고 있다. XE1은 그래서 버려졌다. 더이상 PHP7.4에서 동작하지도 않고, 더 이상 개발이벤트라던가(예전엔 해마다 좋은 모듈, 스킨 개발을 한 사람에게 시상을 하기도 했었더랬다.) 이제는 XE팀에게 기대할 것은 매뉴얼이나 자료나 글주소나 해치지 않아야 한다. 자료보존! 그들에게는 XE는 유물이나 유산도 아니고 그저 자기들의 이익을 홍보하기 위한 마케팅 수단일 뿐이다. ㅠ 하지만 몇해전부터 이런 움직임이 있어왔고, 사용자들과의 소통을 저버린 XE와 결별하듯, 라이믹스(Rhymix)라는 CMS가 새로 브랜치로 나왔다. https://rhymix.org/ https://rhymix.org/" style="height: 230px;">https://rhymix.org/ XE, 아아, 님은 가버렸지만, 나는 님을 보내지 않았습니다. 가버린 님은 XE이고, 보내지 않은 님은 RXE이다. -_-;; #님의침묵 #한용운 하지만 XE의 장점은 충분히 있다. 워드프레스를 사용해본 사람 중 불편함을 느끼시는 분들이라면 당연히 XE의 기능에 만족하실 것이다.
이온디
이온디 8년 전
미니톡은 이렇게 사용되는 채팅 위젯입니다. 미니톡 공식사이트 : https://www.minitalk.kr/ 미니톡 클라이언트 다운로드 : https://www.minitalk.kr/ko/download/program 미니톡 XE 위젯 다운로드 : https://www.minitalk.kr/ko/download/manager/view/24 1. 미니톡 XE 위젯을 설치합니다. 설치경로 : ./widgets/minitalk 미니톡 설치 후 '관리자 > 설치된 위젯 > 미니톡 위젯' 설정 페이지… 미니톡은 이렇게 사용되는 채팅 위젯입니다. 미니톡 공식사이트 : https://www.minitalk.kr/ 미니톡 클라이언트 다운로드 : https://www.minitalk.kr/ko/download/program 미니톡 XE 위젯 다운로드 : https://www.minitalk.kr/ko/download/manager/view/24 1. 미니톡 XE 위젯을 설치합니다. 설치경로 : ./widgets/minitalk 미니톡 설치 후 '관리자 > 설치된 위젯 > 미니톡 위젯' 설정 페이지로 들어가게 되면 위 화면이 보입니다. 클라이언트 주소라는 입력필드가 보이는데, 미니톡 클라이언트 설치가 필요합니다. 2. 미니톡 클라이언트 설치 1) 설치경로 : 정해진 경로는 없습니다만 저는 ./minitalk 경로에 바로 설치했습니다. 2) 미니톡 설치 : http://도메인/minitalk/install.php 2-1) 퍼미션을 설정해줍니다. 2-2) 미니톡 설치 2단계 3) 채널설정하기 관리자 접속 : http://도메인/minitalk/admin/index.php 미니톡 공식사이트의 회원이메일주소와 패드워드를 입력해주세요. 클라이언트ID는 3-2의 채팅호스팅 신청한 후 발급 가능합니다. 3-1) 서버생성 3-2) 채팅호스팅 신청하기 미니톡 공식사이트 > 서비스 > 채팅호스팅 https://www.minitalk.kr/ko/service/hosting 무료는 15일마다 연장. 유료는 채팅회원에 따라 다름. 3-3) 서버 설정 후, 채팅 채널관리 탭에서 채널 생성. 3-4) 위젯에서 해당 채널명(영문소문자)으로 위젯 생성 후 레이아웃 등에 설치 후 사용하면 됩니다.
이온디
이온디 15년 전
“우리 생활에서 음악이란?” 우리가 웹에서 ‘내가 원하는’ 음악을 듣는다는 것은 음악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력에 비하면 의외로 쉬운 일이 아니다. 라디오나 블로그, 또는 미니홈피에 달린 배경음악 그리고 요즘 많이 설치된 위젯에서 접속하면 자연스럽게 들을 수 있는 음악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곡을 들을 수 있는 곡을 찾아 듣기란 어려운 일이다. 음악이 우리 생활에 쉽게 노출되어 있기에 그만큼 듣는 것 역시 쉽게 생각하지만 내가 원하는 음악을 듣는 것이란 의외로 쉽지 않다. 검색하면 … “우리 생활에서 음악이란?” 우리가 웹에서 ‘내가 원하는’ 음악을 듣는다는 것은 음악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력에 비하면 의외로 쉬운 일이 아니다. 라디오나 블로그, 또는 미니홈피에 달린 배경음악 그리고 요즘 많이 설치된 위젯에서 접속하면 자연스럽게 들을 수 있는 음악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곡을 들을 수 있는 곡을 찾아 듣기란 어려운 일이다. 음악이 우리 생활에 쉽게 노출되어 있기에 그만큼 듣는 것 역시 쉽게 생각하지만 내가 원하는 음악을 듣는 것이란 의외로 쉽지 않다. 검색하면 들을 수 있는데? 네이버 음악듣기 흔히 쉽게 비교할 수 있는 네이버를 예를 들어보자. 네이버에서 노래의 제목을 검색하면 음악듣기 서비스가 있어 쉽게 들을 수 있는 링크가 제공되지만 팝업창으로 뜨는 게 좀 불편하다. 네이버 입장에서는 검색의 활용도를 높이면서 음악은 계속 들을 수 있게 하기 위해서 팝업 형식으로 서비스가 제공되지만 팝업창은 왠지 금방 꺼야할 것 같다는 인식과 더불어 브라우저 자체에서 일반적으로 팝업은 금지되어 있다. 따로 허가해주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그 외에도 왠지 네이버의 음악듣기 서비스는 좀 더 사용자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UI, UX로 변화할 필요가 있다. 지금의 네이버 음악듣기는 블로그에서 파생된 것일 뿐 자체적인 음악서비스라 하기는 아직 부족하다. 이는 싸이월드의 음악서비스와도 같다. 24시간, 24hz 벅스뮤직 이후로 추천할만한 새로운 음악 서비스가 생겨났다. 이미 서비스를 개시한 것은 두 달이 조금 넘었지만 아직까지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것 같다. 24시간 내내 이미 잘 선곡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라디오 서비스인데, 특이하게도 게임으로 유명한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작품이다. 자주 가는 미니위니에서 알릭님의 소개를 통해 알게 되었는데 인터넷에서 음악을 들을 땐 장르별로 잘 정리되어 있어 요즘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는 서비스 중 하나이다. 심심할 때 라디오 듣는 것만큼이나 쉽다. 편하게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서비스로는 뮤즈캐스트..도 있었는데 잠깐 찾아보니 그새 뮤즈로 변경되었고 KT의 도시락과 서비스가 통합된 것 같다-_-; 세이캐스트, sbs 라디오 등이 있지만 정말 요즘 음악 듣기 서비스들을 찾기 어려웠는데 잘 된 것 같다.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음악이 아닌 ‘찾는 음악’ 라디오 형식을 빌려왔기에 사이트에 접속하면 채널별로 정리된 음악을 쉽게 들을 수 있기도 하지만 네이버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잘 정리된 뮤지션과 음악별 구분은 찾아 듣기에도 훨 수월하다. 위젯을 통한 음악 듣기 그런데 이쯤에서 한 가지 꼭 필요한 기능으로 생겨났음 하는 게 있다. 바로 위젯을 통한 음악 듣기인데, 요즘 네이버 블로그나 싸이월드 블로그에 배경음악으로 쉽게 음악을 등록해서 방문자에게 들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그런데 이것은 네이버 블로그, 싸이월드 블로그 등 자체 서비스가 아니면 이용하기 어려운 단점이 있다. 그런데 24hz.com의 경우 youtube.com 등 많은 동영상 퍼가기 기능을 이 24hz.com이 적용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요약하긴 귀찮아 알릭님께 포스팅한 글의 전문을 따오면 다음과 같다. –_-a; 알릭님, 24hz.com의 음악을 블로그 등에서 위젯으로 들을 수 있게 하는 건 어떤가요? ^^; youtube.com의 동영상을 퍼가기 하는 것 처럼요. 위젯으로 퍼가게 할 수 있는 건 어떨까 싶어서요. 글을 포스팅하다보면 관련 음악이나 분위기에 맞는 음악을 올리고 싶을 때가 있잖아요. 그럴 때 24hz.com의 음악을 바로 들을 수 있게 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렇다고 모두 다 들을 수 있는 게 아니라 1분간 미리듣기 있잖아요. 그 정도로 하고 1분 플레이가 끝나면 24hz.com의 광고가 뜨도록 하면 더 듣고 싶다면 자연스레 24hz.com으로의 유입도 발생할테고, 포스팅하는 입장에서도 괜찮을테고요. 그리고 가능하다면 24hz.com의 유효회원인 경우에는 그런 1분간 미리듣기가 공식 사이트 외에서도, 다른 사이트에서도 모두 듣기가 가능하다면 유료회원으로의 전환도 쉽게 이뤄질 수 있을 테고요. 굳이 사이트에서만 들을 필요 없이, 모든 사이트에서 모두 듣기가 가능하다면 서비스하는 입장(24hz.com)에서도, 서비스 이용하는 입장(유료 사용자)에서도,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하는 입장(블로그에 포스팅하는 사용자)에서도 모두 다 이익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 같아서요^^; 네이버 블로그는 네이버의 음악을 사서 블로그에 포스팅하잖아요. 싸이월드 블로그는 싸이월드 음악을 사서 블로그에 포스팅하잖아요. 그런데 일반 설치형 블로그나 이글루스 등 다른 블로그에서는 음악을 직접 올려서 하는데 이건 저작권에 어긋나잖아요. 만약에 이걸 24hz.com이 모든 사이트에서 다 미리듣기 할 수 있도록 한다면 정말 대박날 것 같은데요.. 모두 듣기를 원하면 서비스에 유료회원으로 등록하면 되는 것일테고요. 그럼 모든 사이트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되니깐 영역이 확대되는 것인만큼 그만큼 사용자에게도 유료회원으로써 메리트가 있을 테고요. 네이버에도 비슷한 서비스가 있지만 24hz.com은 좀 더 음악에 특화된 서비스이기에 더 많은 발전이 있으리라 기대한다. 알릭님께서 일하시고 계시니깐 혹시나 말씀 드리면 내가 원하는 서비스들이 좀 더 빨리 생기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잇힝! 가격은 네이버 음악듣기 서비스와 동일하다. 1개월 3,000원/3개월 8,000원/6개월 15,000원/1년 30,0000원 DJ DOC – 나 이런 사람이야
이온디
이온디 18년 전
싸이월드 홈2도 위젯이 있었나?? 요즘 웹페이지에 접속하자 메모를 하기위한 위젯이 필요하여 개인화페이지를 설정해두었다. iGoogle과 wzd.com 이 바로 그 것인데, iGoogle은 구글에서 내놓은 서비스인 만큼 구글의 다른 도구와의 연계가 가능해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지만 위젯이란 게 사실 무겁기도 하고 - 내 사용 컴퓨터가 느려서인지도, 셀1G - 구글의 경우에는 너무 다양하고 하나의 역할을 하는 위젯이 여러 개라 비교도 어렵고 사용도 불편해서 사실 완전히 마음에 드는 개인화 페이… 싸이월드 홈2도 위젯이 있었나?? 요즘 웹페이지에 접속하자 메모를 하기위한 위젯이 필요하여 개인화페이지를 설정해두었다. iGoogle과 wzd.com 이 바로 그 것인데, iGoogle은 구글에서 내놓은 서비스인 만큼 구글의 다른 도구와의 연계가 가능해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지만 위젯이란 게 사실 무겁기도 하고 - 내 사용 컴퓨터가 느려서인지도, 셀1G - 구글의 경우에는 너무 다양하고 하나의 역할을 하는 위젯이 여러 개라 비교도 어렵고 사용도 불편해서 사실 완전히 마음에 드는 개인화 페이지는 아니었다. 위자드웍스의 위자드닷컴의 경우에는 사실 다른 서비스와 연계가 쉽지 않았다. 단지 RSS 뿐인터라, 초반 머그컵 이벤트로 위자드닷컴 설명에 관한 글을 포스팅한 적이 있긴 하지만 그냥 메모나 D-day 기능이 아니면 정작 별로 쓸 일이 없는 개인화페이지이다. 아래 기사에서는 뭔가 대단한 어떤 획기적인 '위젯' 서비스에 대한 기대를 품게 하지만 정작 사용해보면 하도 별 다른 기능이 없어서 왜 써야하는지에 대해서 의문이 들기도 한다. (기사는 맨 아래에.) 개인적으로 위자드웍스가 국산이라 나름 애국주의적 입장에서 다른 외국에서도 iGoogle만큼 선전을 해줬으면 하는 바람도 있지만 실제로 위자드웍스의 개인화페이지는 다른 서비스간의 연계가 부족하다는 느낌이다. 다른 대형포털과의 연계가 가능하다던지, 이런 좋은 웹서비스가 나오면 대형 웹포털 및 다른 웹서비스 업체간의 상호 연동을 통해서 대기업이 모조리 쌈싸먹는 게 아니라 서로 추구하는 방향이 있다면 그 서비스를 밀어주는 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자유경제체제에서 그런 것이 쉽지는 않겠지만, 삼성, 현대, 대우 등 과거 대기업들의 행태는 못 마땅한 게 사실이다. 그런 대기업이 있기에 외국에 나가 선전도 할 수 있는 것이긴 하다만서도.. 국내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라면 작은 서비스를 밀어주는 것이 옳은 선택이 아니었나 싶다. 싸이월드를 예로 들어봤을 때, 자체적으로 운영에 문제가 있어 점차 발전하지 못하고 퇴보의 길을 걷게 되었다 할지라도 그 시작의 정점에 있던 사람들은 다시 새로운 뭔가를 내놓을 수 있는 역량이 충분했었는데, SK커뮤니케이션즈가 나서면서 그러한 발전 여지를 불사른 경우가 아닌가 한다. [#M_뉴스위젯이 미디어 생태계를 바꾼다|뉴스위젯이 미디어 생태계를 바꾼다| 출처 http://www.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287584&g_menu=020300 포스트잇 처럼 생긴 '위젯(widget)'이 인터넷 뉴스 유통에 있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위젯'이란 운영체제(OS)위에 올라가 컴퓨터 화면에 표시되는 작은 그래픽사용자인터페이스(GUI)도구. 브라우저를 열지 않아도 해당 사이트에 들어갈 수 있고, 여러개_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