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국어

인생은 미완성 - 소리새

2008.11.24 16:47

관리그룹정낙훈 조회 수:1581

노래이름 인생은 미완성 
가수 소리새 
노래가사 인생은 미완성 쓰다가 마는 편지
그래도 우리는 곱게 써가야 해
사랑은 미완성 부르다 멎는 노래
그래도 우리는 아름답게 불러야 해


사람아 사람아 우린 모두 타향인 걸
외로운 사람끼리 사슴처럼 기대고 살자
인생은 미완성 그리다 마는 그림
그래도 우리는 아름답게 그려야 해


인생은 미완성 쓰다가 마는 편지
그래도 우리는 곱게 써가야 해
사랑은 미완성 부르다 멎는 노래
그래도 우리는 아름답게 불러야 해


친구야 친구야 우린모두 나그넨걸
그리운 가슴끼리 모닥불을 지피고 살자
인생은 미완성 새기다 마는 조각
그래도 우리는 곱게 새겨야 해 
외부링크 http://cfs7.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dDQlJAZnM3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YvNjIyLndtYQ==&filename=622.wma&filename=%EC%9D%B8%EC%83%9D%EC%9D%80+%EB%AF%B8%EC%99%84%EC%84%B1-%EC%86%8C%EB%A6%AC%EC%83%88.wma 
관련 URL http://cafe.naver.com/lweh.cafe?iframe_u...leid=11994 
인생은 미완성 쓰다가 마는 편지 그러나 우리는 아름답게 써가야해

2008년 11월 24일 월요일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겨울비가 아침부터 새차게 내리더니 오후가 되니 잠잠해진다. 저녁 어스름이 다가올 때가 되니 비도 멎고 떨어진 낙엽도 길 가운데 젖어 쌓인다.

월요일 오후 3시 강의 훈민정음과 중세국어 수업을 듣고 중도로 발걸음을 옮겨 자리에 앉으니 이 노래부터 듣고 싶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