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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김용우 - 너영 나영

2007.09.14 08:56

관리그룹정낙훈 조회 수:3795

노래이름 너영나영 
가수 김용우 
노래가사 아침에 우는 새는 배가 고파 울고요
저녁에 우는 새는 님이 그리워 운다
너영나영 두리둥실 놀고요
낮이낮이나 밤이밤이나 상사랑이로구나

호박은 늙으면 맛이나 좋고요
사람이 늙으면 무엇에나 쓰나
너영나영 두리둥실 놀고요
낮이낮이나 밤이밤이나 상사랑이로구나

너영나영 두리둥실 놀고요
낮이낮이나 밤이밤이나 상사랑이로구나
저달은 둥근달 산 건너 가는 배
이몸은 언제면 임 만나 사나
너영나영 두리둥실 놀고요
낮이낮이나 밤이밤이나 상사랑이로구나

백록담 올라갈땐 누이동생 하더니
한라산 올라가니 신랑각시가 된다
너영나영 두리둥실 놀고요
낮이낮이나 밤이밤이나 상사랑이로구나

높은 산 산상봉 외로운 소나무
누구를 믿고서 왜 홀로 앉았나
너영 나영 두리둥실 놀구요
낮이낮이나 밤이밤이나 상사랑이로구나

너영 나영 두리둥실 놀구요
낮이낮이나 밤이밤이나 상사랑이로구나
아침에 우는 새는 배가 고파 울고요
저녁에 우는 새는 님이 그리워 운다
너영나영 두리둥실 놀고요
낮이낮이나 밤이밤이나 상사랑이로구나 
외부링크 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IwNTBAZnMzLnRpc3RvcnkuY29tOi9hdHRhY2gvMS8xMjMubX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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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올라가니 신랑각시가 된다
너영나영 두리둥실 놀고요


서울대 국악과 출신의 김용우씨,
정예경씨도 서울대던데.. ( '')